삼성이 어린이날을 맞아 사업장을 대부분 개방한 가운데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도 5일 사랑의 달리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삼성의 약 2만7000명의 임직원들은 모금한 기부금으로 이웃 소외계층이나 결연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를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