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화학 소재 전문기업인 유원컴텍(대표이사 최병두ㆍ036500)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6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케이비인베스트먼트와 네오플럭스이다. 납입일은 다음 날이다. 권리 행사기간은 2013년 4월18일부터 2016년 3월18일까지며 행사가액은 5645원이다. 사채의 만기일은 2016년 4월18일이며 만기 이자율은 6.5%이다.
유원컴텍 관계자는 “지난 17일 이사회 결의에 이어 18일 무기명식 이권부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 사채 60억원을 최종 발행했다”고 밝혔다. /yeonjoo7@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