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는 다품종이지만 다양한 디스플레이 매장에 적용할 수 있는 26인치(66.04Cm) 양면형 투명 LCD ‘아이스듀얼26’<사진>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입체감을 살린 매장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공, 기존 단면 제품보다 생동감 넘치는 제품 홍보수단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키오스크코리아는 디지털게시판, 키오스크, 멀티비전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26ㆍ47ㆍ55ㆍ70인치 투명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양면형 투명 LCD는 양면 개방화면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설치 장소가 독립 또는 다면의 디스플레이를 요구하는 매장에 적합하다. 따라서 다양한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터치기능까지 제공, 사용자의 시각에서 된 제품의 실물과 특징 등을 효과적으로 사용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밖에 HD(1366x768) 해상도와 178도의 광시야각, 70% 이상의 색재현성을 지원한다. 이명철 키오스크코리아 대표는 “양면으로 열고 닫을 수 있고, 투명디스플레이에 터치기능을 제공해 전시된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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