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한샘몰에서 오는 15일까지 전 상품을 임직원 특가로 할인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할인 범위는 15%로, 기존 할인제품을 포함해 실시된다. 월 3만개 이상 팔려 ‘국민책장’으로 불리는 샘(SAM)책장, 아동용 가구인 샘키즈(SAM KIDS), 중ㆍ고생용 온라인 전용가구 샘틴즈(SAM TEENS), 온라인 전용 침실브랜드인 샘베딩(SAM Beddingㆍ사진) 및 거실브랜드인 샘리빙(SAM Living), 의자, 소파베드 등의 소가구와 소품류도 포함돼 있다. 이 중 샘 5단 1200 책장은 15% 이상 할인된 9만9000원으로, 베이비장과 수납장 책장이 합쳐진 샘키즈 인기모델 1800수납장은 28만8150원에 판매한다.

또 계절마감 반값대전 편에서는 긁힌 상품을 포함한 소파 책장 침실가구 이월상품을 한정수량으로 최대 50%까지, 직원가 창고 대개방 편에서는 소품류가 최대 64%까지 할인된다. 여기서는 티파니 키즈체어를 6만9000에, 한샘 휘스(HUIS) 이불세트를 8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샘몰 관계자는 “한샘 임직원에게만 제공하던 특가판매를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일반 고객에게로 확대해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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