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이 23일 부산에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의 결합상품인 ‘한라비발디 STUDIO 422’<조감도>를 분양한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1000-24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STUDIO 422’는 부산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도보 약5분 거리에 있고, KTX 부산역은 차량으로 약15분내외면 이용할 수 있다.
지하 3층∼지상 25층 1개동, 총 422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한라건설은 특히 소형주거시설의 수요가 많은 서면의 배후입지에 자리잡아 풍부한 임대 수요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자영 기자 @nointerest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