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7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에르바 부에나 아트센터서 열린 애플의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새 아이패드를 공개했다.
새 아이패드는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고, A5X 쿼드코어 칩, 500만화소 후면 카메라,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통신 기능 등을 지원한다.
새 아이패드는 두께 9.4mm, 무게 1.4파운드(약0.63kg)로, 가격은 아이패드2와 마찬가지로 499달러부터 시작된다.
3월 16일에 발매되는 1차 출시국은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일본, 홍콩, 싱가포르, 호주 총 10개국이다. 2차 출시국에서도 한국은 제외됐다.
<이혜미 기자 @blue_knights> ham@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