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다우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의 사상 최고치 기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6% 상승한 3051.08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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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06% 상승한 3051.08에서 출발한 뒤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45% 상승한 3206.56을, 상해B지수는 0.26% 상승한 353.30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