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65명이 금품을 수수하거나 향응을 받아 영구 퇴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2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가 도입된 이후 지난 10월까지 약 2년 8개월 동안 총 65명의 서울시 공무원이 퇴출됐다. 연도별로는 2009년 28명, 2010년 24명, 2011년 13명이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