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신한저축은행은 11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본점 비전룸에서 본점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김영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행사로 개최됐다.
신한저축은행은 지난 7월 4일 성남시 분당구에서 서울 중구 남대문로로 본점을 이전한 바 있다.
2012년 1월 10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구 토마토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를 이전 받으며 영업을 개시한 신한저축은행은 2013년 4월 서울의 예한별저축은행과 합병하면서 영업구역을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넓혀왔다.
김영표 대표이사는 “새로운 광교시대를 맞아,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신한의 미션과 「새로운 저축은행의 표준」이라는 당사의 비전을 실천하고, 실현하여 서민과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신한저축은행의 대표상품으로는 신한은행과의 연계상품인 “허그론”과 “참신한 중금리대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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