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전KPS는 계열사 한국중부발전과 2016년도 발전설비 경상정비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81억7952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보령화력ㆍ신보령화력ㆍ인천화력ㆍ서울화력ㆍ서천화력ㆍ제주화력ㆍ양양(풍력) 발전설비 경상정비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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