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수학능력 시험일인 10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의 한 감나무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잘 익은감을 쪼아 먹으며 겨울을 나기 위한 영양분을 축적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입동인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 감나무에서 직박구리 한마리가 잘 익은 감을 먹으며 겨울을 나기위한 영양분을 축적시키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입동인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 감나무에서 직박구리 한마리가 잘 익은 감을 먹으며 겨울을 나기위한 영양분을 축적시키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입동인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 감나무에서 직박구리 한마리가 잘 익은 감을 먹으며 겨울을 나기위한 영양분을 축적시키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입동인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 감나무에서 직박구리 한마리가 잘 익은 감을 먹으며 겨울을 나기위한 영양분을 축적시키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