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활동시간이 길어지면서 수면시간이 짧아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단순히 피로를 넘어서 각종 안구질환이나 시력감퇴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아 최근에는 시력교정술이 크게 유행하기도 한다. 근래에는 다양한 수술법이 개발되고 시력교정술을 시행하는 병원도 많아지면서 시력교정술도 경쟁적으로 가격인하, 각종 이벤트의 대상이 됐다. 이런 시기에 ‘정확한 검사규정을 가지고 검사를 진행하고 수술을 하면 실패가 없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눈을 수술하면 아무리 좋은 기계와 아무리 기술 좋은 의사가 수술해도 실패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완벽한 검사를 바탕으로 시력교정술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어 이목을 끈다.
강남밝은안과 (www.bgeyecenter.com) 이무일 원장은 환자와 의사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에서 교감을 나누며 진료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요즘에는 경쟁의 구도로만 가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기기기익(己飢己溺)의 정신으로 판독부터 수술, 사후처리, 경과 관찰 등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의사가 책임질 수 있는 병원을 구현했다. 이렇게 인성을 강조하며 진료에 임하는 이 원장은 ‘열린의사회’와 ‘사랑담는 사람들’을 통해 의료봉사에도 20여 년째 앞장서오고 있다.
처음에는 할 수 있는 것이 크지 않을 걸로 생각하고 친구들과 관광 겸 방문한 필리핀에서 의사로써 소명을 다하게 된 이 원장은 작은 손길 하나도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된 다는 걸 깨달았다. 이를 계기로 봉사활동에 매진하게 된 그는 ‘열린의사회’를 통해 몽골의 난치병 환자들을 돕고 통일부 산하의 ‘사랑담는 사람들’을 통해 새터민 환자들을 돕는다. 연말연시에는 김장을 나누고 새터민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도 지불한다. 이같은 이 원장의 행보는 몽골 정부의 봉사표창, 보령 의료봉사상, 통일부장관 감사패 수상, 글로벌 의료봉사대상, 장한 한국인상, 봉사부자상 등 수많은 포상 기록이 뒷받침 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2 한·일월드컵기념 세계아동평화축제 공로표창과 모범납세자 국세청장표창을 수상해 여러모로 귀감이 되고 있는 이 원장이다. 한편 봉사에 대한 의미와 사람이 살아가는 작은 기쁨에 대한 내용을 담은 ‘男子가 간직한 사랑’을 저술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기도 한 이 원장은 이미 수필가로도 한 몫을 해내고 있다. 이미 청년건강백서 ‘눈병’,‘감동적인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감동은 아무나 줄 수 없다’ 등 수필집 4권과 두 권의 공저 도서를 발간했다. 또 최근에는 신작 <행복하고 싶다면>를 발표해 또 한 번 화제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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