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중구 다동의 한 음식점 문이 굳게 닫힌 가운데 영세가맹점 카드수수료인하를 위한 범외식인 10만인 결의대회를 알리는 포스터가 문에 붙어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18일 오전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범외식인 10만인 결의대회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결의대회를 알리는 포스터가 서울 중구 다동 음식점 골목에 붙어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18일 오전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범외식인 10만인 결의대회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결의대회를 알리는 포스터가 서울 중구 다동 음식점 골목에 붙어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18일 오전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범외식인 10만인 결의대회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결의대회를 알리는 포스터가 서울 중구 다동 음식점 골목에 붙어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18일 오전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범외식인 10만인 결의대회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결의대회를 알리는 포스터가 서울 중구 다동 음식점 골목에 붙어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