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창업주 고 정인영 명예회장의 흉상 제막식이 지난 29일 전남 목포시 목포생활도자기박물관 입구원형광장에서 열렸다.

고 정인영 명예회장은 오는 10월 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목포 시민의 날’ 행사에서 목포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추서받는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 dlcw@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