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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LS 회장 ‘LS T-Fair 2011’ 참석

산업

구자홍 LS 회장 ‘LS T-Fair 2011’ 참석

입력 2011-09-28 1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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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논란 일으켰다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업체들의 배우 리스크 관리가 엄해진다. 출연 배우의 사생활 및 개인 논란으로 인한 위험 요소가 거듭 불거지면서 글로벌 OTT 플랫폼 기업들이 칼을 들었다. 유명 배우의 회당 출연료가 1억원에서 급에 따라 3억~5억으로 크게 오르면서 수백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이 주연 배우 한 명의 논란으로 기약 없이 묻히는 상황이 반복, OTT들의 피해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배우 개인의 일탈로 발생하는 모든 재정적, 시간적 피해를 제작사와 스태프들이 떠안는 구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OTT업체들은 출연 계약서 내 품위유지 의무 조항을 대폭 강화하고, 배우 개인의 불법 행위나 심각한 사회적 논란으로 작품 공개가 지연되거나 손해가 발생할 경우 거액의 위약금을 청구할 수 있는 손해배상 산정 기준을 세분화하고 있다. 배우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더욱 까다롭고 신중한 내부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런 엿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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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공격한 이란을 향해 강도 높은 보복을 예고했다.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다시 직접 무력공방에 나선 가운데 추가 공격이 현실화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크게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폭스뉴스의 트레이 잉스트 기자는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며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가운데 1발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방공망으로 요격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발 역시 주요 목표물을 향하지 않아 그대로 지나가도록 뒀다고 잉스트 기자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의 대이란 제재가 강력한 효과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충돌은 미국의 선제 공격에서 시작됐다. 미군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이란 라라크섬을 공습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기뢰 부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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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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