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빛과전자는 최대주주 김홍만씨 외 특수관계인 1인이 다원스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96만4880주이며 양수도대금은 82억148만원이다.

변경 예정일자는 8월 16일, 변경 예정 소유비율은 15.3%(96만4880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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