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에서 ’DMZ 스토리텔링&장단콩 초콜릿’이란 새로운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기존의 생태관광 프로그램들이 명소나 생태자원에 대한 해설방식으로 지루하게 진행됐다면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스토리텔러가 되어 정감 있는 해설을 펼치는것이 특징이다.

이와함께 이 지역의 특산물인 장단콩을 활용한 DMZ 초콜릿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일 상시 운영된다.사전예약 및 세부 내용은 임진각, 평화누리 홈페이지(peace.ggtou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박정규기자/fob140@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