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요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불구,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수성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강심장’은 전국 시청률 10.3%를 기록, 지난주 방송분 13.3%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수, 임수향, 성훈, 송경철,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승승장구’와 MBC ‘PD수첩’은 각각 8.4%, 4.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kun1112@issuedaily
박건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