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제4회 서울메트로 UCC공모전’의 수상작들을 발표하고 오는 29일, 방배동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김아름(27ㆍ여) 씨의 ‘꿈을 만들어가는 서울메트로’, 최우수상에 박건우(24)의 ‘지하철이 청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와 심한별(25ㆍ여) 씨 외 2명의 ‘메트로 환타지’ 등이 뽑혔다.

이진용 기자/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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