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의 자존심과 순수한 농민의 정성을 표방하는 천삼정영농조합법인(대표 김현창)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홍삼제품의 명가로 거듭나고 있다. 김현창 대표는 3대째 인삼 재배를 해 온 인삼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그간의 농사기술을 바탕으로 직접 농민이 생산하고 제조, 가공, 판매를 전부 담당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천삼정 홍삼은 청정 지역인 여주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3대째 내려오는 인삼재배 기술이 합쳐져 천삼정영농조합에서 직접 재배한 6년근 인삼만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비옥한 토양, 온화한 기후, 사질양토에서 인삼의 몸통과 다리부분이 균형 있게 발달하고, 6년 동안 농민의 순수한 마음으로 재배한 인삼만을 사용해 정성스럽게 가공한 제품으로 품질과 효능이 뛰어난 제품이다.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베트남, 일본 등으로의 해외 수출 또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조만간 베트남에 직접 가공할 수 있는 공장을 설립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시도할 계획이다. 제품의 다양화를 위해 산학협력도 추진 중인데 최근 잔류농약 및 조사포닌 함량 분석결과에서 타 제품보다 월등히 뛰어난 결과를 보였다. 올 하반기에는 원료 15,000kg을 확보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내년엔 연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현창 대표는 “일반 서민들도 쉽게 접할 수 있게 제품의 다양성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삼부터 홍삼 원액 전부 정품으로 소비자가 100% 신뢰하고 먹을 수 있는 최고의 홍삼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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