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협력사 대표들과 부패 방지를 결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예탁원은 지난해 11월부터 황선웅 중앙대 교수를 청렴옴부즈만으로 위촉해 부패신고의 접수ㆍ처리와 재계약 업무를 정기 점검토록 하고 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한국예탁결제원은 협력사 대표들과 부패 방지를 결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예탁원은 지난해 11월부터 황선웅 중앙대 교수를 청렴옴부즈만으로 위촉해 부패신고의 접수ㆍ처리와 재계약 업무를 정기 점검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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