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날씨가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코오롱 등산학교 내에 위치한 실내인공빙벽장에서 빙벽등반 전문가들이 더위를 잊은채 빙벽을 오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6.08
뜨거운 날씨가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코오롱 등산학교 내에 위치한 실내인공빙벽장에서 빙벽등반 전문가들이 더위를 잊은채 빙벽을 오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