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발명가인 토마스 에디슨은 ‘미래의 의사는 약을 사용하지 않고 환자의 체질과 영양상태, 병의 원인과 예방에 주력할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다른 이들 보다 한발 앞선 생각과 선구안이 에디슨의 수많은 발명품을 낳았듯이 그가 예견한 많은 말들은 오늘날 실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최고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통증 케어 프랜차이즈 클리닉 편한통증병원 설립자이자 주치의인 정우용 대표가 ‘고국인 한국에서 의술이 아닌 인류애를 실천하겠다’는 각오로 귀국해 설립한 뉴욕홀리스틱케어(www.nywc.co.kr)는 약이 아닌 체질 교정과 영양 관리만으로 병의 원인과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정 대표는 브로드웨이 세계정상급 배우들과 각계각층 명망가들의 주치의로서 인정받던 세계속의 한국인이다. 인체 불균형으로 인해 생기는 여러 증상들을 오랜 의학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손으로 예방하고 유지시켜 주는 카이로프랙틱을 비롯해 요가, 필라테스, 테라피 등 1대1 맞춤형 체질 교정과 영양 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의학을 실천하고 있다. 미국, 호주 등 선진국에서 엄격한 국가고시를 통해 척추 치료의 특수 분야 자격증을 취득한 의사 면허소지자들을 카이포프랙틱 의사라고 부르고 있다.
정 대표는 “진정한 의사는 부와 명예를 우선하면 안 되고 환자의 존엄성을 지켜주며 숭고한 인간으로 대해야 된다”며 “급속하게 변하는 문명 속에도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살아가며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대 중반 과로로 쓰러져서 혼수상태까지 경험했기에 더욱 더 건강의 절실함과 인체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다”는 정 대표는 “고객의 몸을 더욱 더 소중히 여기고 형식적 치료가 아닌 낮은 자세로 진실 된 치료를 하고 싶다”면서 “뉴욕홀리스틱케어가 삶의 활력소가 되는 인생의 진정한 친구, 사랑의 휴게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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