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웰빙 문화가 산업 전반에 걸쳐 활성화된 가운데 에스에이하우스(S.A. HAUS) 이승호 회장이 웰빙과 건축 그리고 대체의학을 결합한 새로운 건축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거주 시설에 친환경적이고 생태 건축적인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현대 의료 행위 없이도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치유ㆍ보장받을 수 있다는 이 신개념 건축은 생태 건축적 개념을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건축적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서 ‘실내 환경의 질’을 향상하고 자연이 인간에게 선물하는 신비함이 함께하는 즉 치유기능(healing)까지 갖춘 건축의 새로운 산물이다.

실내공기오염의 문제점을 분석ㆍ검토하고 치유기능을 겸비한 친환경자재 개발로 한국건자재시험연구소로부터 인정받은 기술력을 건축물에 그대로 담아 내고 있는 이 회장은 이미 경기도 가평군에 치유기능까지 함께하는 보약집 웰빙 건축 1호에서 6호까지 설계ㆍ시공하면서 교수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금번 추진중인 ‘내 몸 사랑 원’은 치유가 가능한 거주공간에서 각종 산 약초(기존 유기농채소를 이용하는 식단과는 전혀 상이함)를 이용하여 질병에 따라 맞춤식 식이요법을 제공하고 치료ㆍ아로마 훈증요법과 명상과 기체조, 고온요법, 맞춤형 마사지 등 효율적 프로그램이 시스템화 되어있다.

“건축물들이 목적을 위한 부가가치 창출만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는 이승호 회장은 “모든 사람들의 진정한 로망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연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거주 공간을 위해 건축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5월 21일에 이어 일산 킨텍스에서 28일 2차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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