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극장에서 국립발레단 ‘왕자호동’ 프레스콜이 열리고 있다. 국립발레단 ‘왕자호동’은 오는 10월 이탈리아 산카를로 극장에 초대돼 한국발레의 세계적인 수준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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