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모금한도가 배로 늘었음에도 청목회 파문 여파로 실제모금액은 16%에 그쳐 평년작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은 4월 국회 대정부질문이 진행되는 국회 본회의장 모습으로 의원석이 대부분 비어 있다.

양동출 기자 dcya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