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 전문기업 파인테크닉스(대표 최정혁)는 인버터 내장형 LED조명 3종<사진>에 대해 정부의 ‘고효율 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인증 제품은 공장등 35W, 전구형 8W, PAR형 15W 등 3개 제품. 공장등은 무게가 가벼워 시공 및 설치가 용이하며 수은 납 카드뮴 같은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방열기술 또한 뛰어나 LED 램프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쉽게 발산해 과열방지 효과도 뛰어나다. 기존의 백열등을 대체하는 전구형은 무게가 가볍고 유리 구성품이 없어 외부 충격에 강한 게 특징이다. 또한 누구나 쉽게 램프만 교체하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인테크닉스 관계자는 “그동안 16건의 특허와 49겅늬 고효율 인증을 받아 품질을 입증해왔다”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국내외 LED 조명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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