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의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 인수를 승인했다.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씨앤앰의 자회사인 한국유선미디어가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의 주식을 GS홈쇼핑으로부터 인수해 두 유선방송(SO)의 최대주주가 되는 것을 인가하기로 의결했다.
씨앤앰은 이번 인수로 18개 SO를 보유하게 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의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 인수를 승인했다.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씨앤앰의 자회사인 한국유선미디어가 GS강남방송과 GS울산방송의 주식을 GS홈쇼핑으로부터 인수해 두 유선방송(SO)의 최대주주가 되는 것을 인가하기로 의결했다.
씨앤앰은 이번 인수로 18개 SO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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