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원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한 피트니스센터에서 찍힌 원빈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원빈은 흰 수건을 머리에 두건처럼 두르고 운동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멀리서 찍힌 사진이지만 오똑한 콧날과 날카로운 턱선이 인상적이다.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6년 가까이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원빈이 몸을 만들고 있는 사진이 팬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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