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막 속 숭례문 궁금하셨죠? 구경오세요.”

높은 가림막에 의해 감춰졌던 숭례문 복원현장이 11일부터 매일 일반에 공개된다. 현장에서는 쐐기로 대형원석 가르기, 대장간에서의 전통철물 제작, 목재 치목장에서의 나무다듬기 장면 등을 볼 수 있다. 현재 40%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는 숭례문은 내년말 복원이 완료될 예정이다.

박현구 기자/phkp@heraldm.com

'숭례문 화재' 3주년을 맞아 10일 오전 숭례문 현장에서 그 동안 진행했던 복구공사 경과·일부 복구변경 안 등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는 공개행사를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10
'숭례문 화재' 3주년을 맞아 10일 오전 숭례문 현장에서 그 동안 진행했던 복구공사 경과·일부 복구변경 안 등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는 공개행사를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10
'숭례문 화재' 3주년을 맞아 10일 오전 숭례문 현장에서 그 동안 진행했던 복구공사 경과·일부 복구변경 안 등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는 공개행사를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10 '숭례문 화재' 3주년을 맞아 10일 오전 숭례문 현장에서 그 동안 진행했던 복구공사 경과·일부 복구변경 안 등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는 공개행사를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