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동면 옥광산을 운영하는 대일광업이 채광기사 40명을 모집하는 등 8개 기업이 총 110명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대일광업(채광기사 40명) △대명비발디파크(객실관리사 20명, 세탁실 24명) △준영상사(미싱사 10명) △(주)베베쿡(생산직 3명) △(주)비엘테크(의료기기생산직 2명) △(주)바이오메트릭스테크놀로지(연구개발,품질관리,해외영업 각1명) △카리스(영업직 1명, 블라인드 생산직 2명) △(주)원중씨앤씨(주방업무2명, 홀서빙 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