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중은행들의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들이 계속적으로 출시 됨에 따라 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저금리 상태에서는 필요자금 마련의 수단으로 주택담보대출을 활용하는 이들이 많다. 금리가 기타 대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서울시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정모씨(40세, 남)는 시세 4억2천만원의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이 아파트에는 3년 전 매매당시 받았던 2억원의 대출이 있다. 그런데 최근 사업차 급작스럽게 자금이 필요하여 주택담보대출을 추가로 받고자 하였다. 추가대출을 받을지 대환을 할지 고민하던 정씨는 지인에게 한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를 소개받았다. 상담을 통하여 최근 1금융권의 금리가 좋기 때문에 저금리 대환이 좋겠다는 안내를 받았다. 기존대출이 3년이 지났기 때문에 갈아타기 딱 좋은 시점일뿐더러 시중은행의 경우 시세의 60%까지 대출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정씨는 5,200만원의 자금을 추가로 더 사용하면서도 3.2%대의 저금리로 갈아타기도 할 수 있었다.

현재를 기준으로 시중은행의 금리는 3.28~4.2%까지 다양하다. 은행마다 최저금리도 다르지만 최저금리요건, 거치기간, 중도상환수수료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은행이 본인에게 가장 좋은지 파악해야한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 세부정보들을 일일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금리비교를 할 수가 없다. 이에 최근에는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용정보 요구 없이 금융사별 할인요건, 원하는 사항들만을 확인하여 상담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뱅크앤가이드에서는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보험사, 새마을금고, 농협, 수협, 신협, 캐피탈, 저축은행의 다양한 상품데이터를 가지고 상담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복합적이고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하다. 다양한 금융사들의 금리비교 및 한도비교 서비스는 모두 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된다.

뱅크앤가이드는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및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를 제공한다. 전세자금대출, 주택구입자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상가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없는 대출의 금리비교가 가능하다. 모든 상담은 각 분야별 담당 전문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용신청은 홈페이지(www.bank-guide.co.kr)와 유선(02-876-3000)을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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