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최근 국토교통부(국토부)가 주관한 올해 ‘스마트 인증(중소도시 부문)’에서 대구경북권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스마트도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달서구는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디지털화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통합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스마트도시 재인증을 토대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으로 수집되는 데이터 활용, 주민 참여 리빙랩 활성화, 대학·기업·연구기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이번 재인증으로 달서구의 그간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재입증받아 매우 기쁘다”며 “지방의 경제 사회 전반을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달서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