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미 상무부는 3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잠정치)이 2.8%(직전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속보치와 동일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도 부합했다.

지난 3분기 미국 경제가 3%에 육박하는 강한 성장세를 지속한 것으로 재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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