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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서훈-양정철 사적 만남, 입장 밝힐 필요성 못느껴”

  • 기사입력 2019-05-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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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청와대는 지난 21일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만남을 가진 것을 두고 야당을 중심으로 ‘국정원의 내년 총선개입설’ 등이 나오는 데에 “(이와 관련해) 청와대가 말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일축했다.

청와대는 27일 서훈 국정원장과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의 만남에 대해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국정원이 국내정치에 개입하지 않는 것으로 원칙이 세워져 있는 가운데 서 원장이 특정 정당의 정책연구원장을 만나는 건 원칙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냐’는 취지의 물음에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말이 오고갔는지가 중요할텐데 사적인 만남이라고, 저도 보도를 봤다”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서 원장과 양 원장의 만남이 정보기관의 정치개입 근절 방침과 어긋나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일단 그 자리에서 어떤 말들이 오고갔는지가 중요할텐데 사적인 만남이라는 보도를 봤다”며 “그 안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는지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내 정치 개입이나 혹은 국정원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이나 이런 것을 말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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