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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ㆍ빌딩ㆍ국가 인프라 안전까지 책임진다”…에스원, 안전산업박람회서 차별화된 솔루션 선보여

  • 기사입력 2015-11-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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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에스원(대표 육현표)이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국가와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민안전처,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등 정부 주도로 개최되는 안전산업의 종합 박람회로 경기도, 부산광역시 등 지자체와 경찰청, 한국전력, 코레일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KT, 현대자동차와 같은 대기업 및 안전ㆍ방재업체에 이르기까지 안전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총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원은 ‘행복한 나라, 언제나 안심 에스원’을 슬로건으로 정부기관 및 해외 중요시설에 특화된 ‘SI(시스템 통합) Zone’과 일반 고객들을 위한 ‘IoT(사물인터넷) Zone’을 테마로 다양한 안심 솔루션을 선보였다.

‘SI Zone’은 GOP, 플랜트, 공항, 빌딩 등 국가 인프라 및 해외 중요시설에 적용될 수 있는 통합 보안 솔루션들로 구성됐다. 침입감지를 위한 대표적인 센서인 첨단 군사용 레이더 기술을 적용한 ‘UWB(Ultra-Wide Band)센서’와 ‘펜스형 레이더센서’ 그리고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에 적용된 ‘광망시스템’이 전시됐다.

또 얼굴을 인식해 출입자를 관리하는 얼굴인식시스템과 최근 영국정부 산하의 ‘CPNI(국가기간시설 보호센터)’로부터 최고 레벨의 기술인증을 취득한 ‘지능형 영상감시 알고리즘’이 적용된 ‘SVMS(Smart Video Management System)’도 볼 수 있다. 대형 건물의 전력, 보안, 방재 등 모든 시스템을 통합 관제할 수 있는 ‘PSIM(Physical Security Information Management)’도 전시됐다. 전시 부스에는 SI Zone의 통합 솔루션들이 적용된 플랜트 모형이 설치되어 있어 실제로 체험이 가능하다.

최근 ‘블루에셋’ 브랜드를 출범하며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부동산 종합 서비스 역시 화재, 정전, 누수 등 각 상황마다 제공되는 서비스를 빌딩 모형에 적용해 놓아 실제 제공되는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IoT Zone’은 일반고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심 솔루션들로 구성됐다. 실시간으로 차량의 운행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운행관리서비스 ‘UVIS’와 스마트홈 시큐리티 ‘세콤 홈블랙박스’ 및 위급상황 시 휴대전화의 비상 버튼을 눌러 긴급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폰 서비스’가 전시됐다.

특히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활용하여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S2와 스마트폰을 통해 보안시스템을 세트/해제하는 기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문경섭 에스원 상품개발팀 상무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일반 고객의 안전부터 국가 인프라, 공공기관, 대형빌딩에 이르기까지 에스원의 종합 안심 솔루션을 선보인 것인 특징”이라며 “에스원의 보안솔루션이 국가와 국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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