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2014년 1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에땅의 '나도 사장되기' 프로그램을 통한 성공창업사례가 늘고 있다.창업을 고려하고 있지만 적지 않은 투자 비용으로 고민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나도 사장되기' 프로그램을 현재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업에 성공한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26일 에땅에 따르면 '나도 사장되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4개의 신규 가맹점이 개설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나도 사장되기' 프로그램은 설립 14주년을 맞아 에땅이 예비 창업자 100인을 선정, 창업 보조금을 지원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예비 창업자는 ㈜에땅으로부터 평수와 상권에 따라 1억~1.5억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창업 자금 최대 5,000만원을 무이자 대출 받을 수 있고 오빠닭 창업의 경우 주류사 연계로 3000~5000만원 무이자대출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창업에 대한 열정만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는 기회이니 이목을 집중 할 필요가 있다. 창업 자금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다.에땅은 '점주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철학으로 상생을 중시하는 특유의 기업 문화를 일궈 나가고 있다.이는 피자 브랜드 '피자에땅',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 '오빠닭' 외에도 연이어 선보인 분식 브랜드 '투핑거스', 일식 브랜드 '돈돈부리부리', 족발 브랜드 '본능족으로'의 성공은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최신 트렌드를 놓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관계자는 "앞으로 국내 시장 1위, 더 나아가 세계 진출을 꿈꾸며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창업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한국 경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가맹문의: (080)87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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