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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성, 여교사까지 두 번째 '동거' 구설…富에 휘청이다 드러난 치부

  • 기사입력 2019-01-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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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김동성이 여교사 사건에 휘말리면서 치부를 드러내게 됐다.

1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노컷뉴스 기자들이 나서 김동성이 가정을 이루고 있던 상황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폭로하고 나섰다. 더욱이 김동성의 상대는 최근 어머니를 죽이려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해주겠다는 이에게 돈까지 건네 수사를 받게 된 여교사 A씨라 세간의 충격은 상상 이상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사건을 취재한 기자들은 여교사 A씨가 김동성과 더욱 깊은 사이로 발전하기 위해 금액적인 정성을 쏟아부었다는 정황을 전했다. 김동성 역시 이를 인정한 육성 파일을 공개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A씨가 김동성과 함께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려 했다는 정황까지 함께 전했다. 김동성은 앞서 장시호 씨의 동거 발언으로도 구설에 오른 바다. 더욱이 김동성을 둘러싼 일련의 일들은 김동성이 감추려 했던 치부이기도 했다.

김동성은 아내와 이별하는 과정에서 사이가 멀어졌을 뿐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그의 전처는 여교사에 소송까지 걸며 황망한 마음을 추스리려 했다.

지난해 12월, 스포츠조선은 단독보도를 통해 김동성 전처가 A씨에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알린 바다. 서류에 도장을 찍었을 뿐 다른 소송은 없다는 김동성의 발언과 전혀 다른 상황이었다.

이 때문에 일부 여론은 김동성과 부적절한 관계였던 여교사 A씨가 김동성과의 연을 이어가고자 했던 노력, 김동성 전처와 소송 등 때문에 급전을 필요로 해 끔찍한 범죄계획까지 세운 것 아니냐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실제 법 전문가들 역시 A씨 사건의 경우 이유에 따라 형벌이 천양지차가 됨에도 수사기관이 A씨 사건에서 김동성을 아예 배제한 부분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A씨는 범죄 모의 사실이 드러난 후 홀어머니의 교육방식이 연유가 됐다고 밝힌 바다. A씨 어머니 또한 딸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다고 호소하고 나선 상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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