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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서 70대 살해한 20대 남성 긴급체포
어깨 부딪혀 우발적 살해 주장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서울 강북구 주택가에서 7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5일 오전 1시께 2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께 강북구 번동 주택가에서 70대 남성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B씨가
2026.10.05 13:53 -
20대 손자가 할머니 잔인하게 살해…범행 후 투신 정황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인천에서 지난 7일 한 집에 살던 할머니와 손자가 각각 숨진 채 발견됐다. 손자가 할머니를 살해한 뒤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인천 부평구의 한 고층 건물에서 20대 남성 A 씨가 투신해 사망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해당 건물 인근에 있던 A 씨의 자택에 찾아갔는데
2025.11.10 15:06 -
설연휴 광주전남 크고작은 사건사고 많았다
)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29일 오전 0시 11분께 광주 동구 학동 한 아파트에서 치매 증상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수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를 받는다. A씨는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와 함께 아파트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설 연휴 둘째 날인 지난 26일 오후 2시 28분께에는 전남 함평군 대동면 한 편의점에서 주인 40대 남성 B씨가
2025.01.31 08:48 -
“아빠”라 부르던 동거男을 죽였다…20대 지적장애인, 정신병원서 시작된 ‘악연’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아빠라고 부르며 따르던 70대 동거남을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20대 지적장애 남성이 항소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부산고법 형사2부(부장 이재욱)는 25일 오후 살인 및 사체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원심이 선고한 징역 15년과 10년간의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2024.09.26 06:48 -
“어머니 맞았다”는 말에…70대 아버지 살해한 20대 아들 구속
법원 “도망할 염려” 영장 발부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70대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7일 서울동부지법 신현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존속살인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전날 오전 0시 30분께 술을
2024.08.07 17:43 -
70대 아버지 살해한 20대 남성 검거…“어머니 맞아서” 주장
성동구 금호동에서 존속살인 혐의 A씨 검거 피해자 B씨, 가정폭력 신고 여러건이라 알려져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존속살인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6일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술을 마시고 성동구 금호동에 있는 70대 아버지
2024.08.06 15:11 -
“흉기 든 男 돌아다닌다”…잡았더니 할머니 살해한 손자였다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강원도 강릉에서 70대 할머니를 살해하고 달아난 20대 손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릉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쯤 강릉시 강동면 한 주택에서 함께 거주하던 70대 할머니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으나, "한
2024.07.23 11:05 -
대전 길거리서 70대 행인 살해한 20대 구속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대전의 한 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70대 행인을 흉기로 살해한 20대가 구속됐다. 대전지법 설승원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5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20대 A 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3일 오전 10시30분께 대전 동구 판암동
2023.12.05 17:47 -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확인에 ‘청주처제살인’ 이춘재 뜨는 이유
노인까지 10여명을 성폭행·살해한 사건으로 전국을 공포에 떨게 했다. 당시 사건 목격자와 생존 피해자들은 범인에 대해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이었으며 중간 정도의 키에 부드러운 손을 가졌다”라고 진술했다. 국내 한 유력 매체는 이에 대해 수감 중인 이춘재의 용모와 대체로 일치한다고 전했다. 만일 그가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밝혀진다해도 2007년
2019.09.19 07:52 -
[강남역 살인, 조현병이 뭐길래… ②] 정신분열 결론…처벌 감경될 수 있다고?
이웃과 말다툼을 벌인 후 화를 참지 못해 집에서 난동을 피다 70대 노모를 살해한 50대 남성에 대해 조현병을 이유로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하기도 했다. ‘법심리학 전문가’로 꼽히는 김상준 변호사(전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반인륜적 범죄나 범행 수법의 잔인함이 인정될 경우에 형량이 증가될 수는 있지만 이는 주관적인 요소
2016.05.24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