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69건
-
중수청, ‘김지용 비판’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개시…“엄정·신속하게 진행”[세상&]
감찰관 직무대리 허성환 감찰담당관 중심 진행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을 이어 온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에 나섰다. 중수청은 12일 오후 2시25분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광주중수청장 발언 등에 대한 감찰 지시공문을 접수해 즉시 감찰관(직무대리 허성환 감찰담당관)에게
2026.10.12 14:48 -
‘수사 보다 내부저격’ 임은정 결국 중수청 1호 감찰…잡음 뿐인 중수청[세상&]
윤호중 장관 감찰 지시에 중수청 업무 준비 감찰관 공석에 허성환 담당관 중심 진행될 듯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감찰을 받게 됐다. 임 청장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향해 연일 공개 저격에 나서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다. 불과 출범 열흘 만에 1호 감찰 대상이 나왔다. 아직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2026.10.12 10:45 -
김어준 “임은정 징계 없어야 이재명 정부다운 조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감찰 대상에 오른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의 징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씨는 12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감찰 지시와 관련해 “행안부 외청 공무원인 만큼 장관으로서 감찰 지시를 할 수는 있다고 본다”면서도 “일반적인
2026.10.12 10:33 -
김민석 “李대통령, 여권 내부의 비합리적 공격에 답답함”
합리적이지 않다는 답답함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다고 생각한다. 개혁을 대의명분으로만 삼는 모습 등에 대한 문제의식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일관되게 비판해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전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감찰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서는 “여당 내부에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분들은 내부적인 방식으로 충분히 문제를
2026.10.12 07:47 -
野 “임은정 임용 열흘 만에 감찰…윤호중, 인사 실패 자백”
국민의힘 “중수청 독립성·정치적 중립성 위협” “개인 비위 아닌 감찰…나쁜 선례 될 수 있어”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국민의힘은 11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한 것을 두고 “인사 실패를 스스로 자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인
2026.10.11 20:24 -
與 “임은정 감찰은 상식적 조치…상사 인사에 왈가왈부 어불성설”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상식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사의 인사 문제를 두고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윤 장관은 김지용 초대
2026.10.11 15:35 -
[속보] 행안장관 “임은정 광주청장 감찰 지시…중수청 정치기관 착각”
“사회 정의 세우는 기관 간부가 청장 후보 지적질 골몰” 강도높은 비판 중수청법상 감독권 첫 행사 “청장 후보자 검증, 대통령·국회 인사청문서 진행”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장관은 이날 엑스(X·옛
2026.10.11 12:06 -
대기발령 백해룡 임은정에 집중포화…‘직권남용 고소’ 송파서 출석 [세상&]
. 서울경찰청은 백 경정이 지난해 10월 합수단에 파견돼 수사하는 과정에서 공보규칙과 수사규칙, 지시·명령 등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동부지검은 경찰에 징계를 요구했다. 현재 백 경정은 대기발령 상태에서 감찰받고 있다.
2026.09.08 15:45 -
“인격모독 당했다” 백해룡, 실체 없던 세관마약 의혹에도 임은정에 결국 고소장 [세상&]
이 같은 지적과 함께 ‘의혹은 실체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난 후 백 경정은 수사 결과 내용 중 일부에 대해 ‘인격 모독’이라며 고소전을 시작했다. 백 경정 측은 14일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임은정 동부지검장을 직권남용죄 및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백 경정은 자신에 대해 진행 중인 감찰에 대해서도
2026.08.14 17:45 -
무혐의 종결에도 반발한 백해룡 “검찰 프레임”…임은정 “경찰 수사 답정너” [세상&]
부당하다”며 감찰 조사 진행 시 불복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경찰청은 현재 백 경정이 속한 서울경찰청에 감찰을 지시한 상태다. 지난해 6월 출범한 합수단은 2023년 불거진 ‘마약 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등 7명을 불송치 결정했다. 백 경정은 지난해 10월 합수단에 합류했으나 수사 범위와 권한을 놓고 여러 차례 갈등을 빚어왔다.
2026.02.27 08:56


![온기[溫記]](https://wimg.heraldcorp.com/svc/series/202601/2b3df642-aa35-42bd-a9e6-cb4ad932be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