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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시의회] 한기영 의원, 경의선숲길 생활불편 10건 개선](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 서울시의회] 한기영 의원, 경의선숲길 생활불편 10건 개선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서울 마포구를 동서로 잇는 경의선숲길이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씩 걷어낸다. 걷기 불편한 산책로부터 낡은 의자, 부족한 운동기구, 찾기 어려운 화장실까지 이용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진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소속 한기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2)은 경의선숲길 이용 과정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10건을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와 협의해 개선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가운데 비교적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7건은 이달 중 대부분 마무리될 예정이다. 경의선숲길은 용강동, 대흥동, 염리동, 신수동 등 마포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도심 녹지축이다. 주민들에게는 출퇴근길이자 산책로이고 운동과 휴식을 즐기는 생활공간이기도 하다. 이용자가 많은 만큼 불편도 세밀하다. 산책로 일부 구간의 자갈 부족, 노후 의자, 운동시설 부족을 비롯해 화장실 위치를 찾기 어렵다는 의견, 음식물 투기로 인한 악취, 비둘기 문제 등이 꾸준히 제
2026-10-06 22: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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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시의회] 장태용 의원 “AI교육부터 돌봄까지 직접 챙긴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 서울시의회] 장태용 의원 “AI교육부터 돌봄까지 직접 챙긴다”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장태용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동6)이 강동구 내 초·중·고교를 잇달아 찾아 인공지능(AI) 교육과 돌봄, 진로·진학, 학교 체육 등 학교별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 의원은 지난달 30일 선린초등학교, 둔촌중학교, 둔촌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활동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직접 확인하고,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 의원은 먼저 선린초에서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돌봄 수요에 학교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살피고,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어 둔촌중에서는 AI 융합수업, 학생자치 활동, 축구부 운영, 지역 연계 체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점검했다. 특히 디지털 기기 활용에 그치지 않고
2026-10-06 0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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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시의회]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 “청년 AI 지원, 본예산 반영 추진”](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 서울시의회]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 “청년 AI 지원, 본예산 반영 추진”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이 취업과 직무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면서 청년층의 ‘AI 접근 격차’가 새로운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고성능 AI 서비스 이용과 실제 현장 경험까지 공공이 뒷받침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분하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에서 ‘AI시대 청년위기 대응 방안 마련-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긴급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열고 청년 AI 지원정책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AI 교육 확대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실제 고성능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청년 정책 제안자로 참석한 대학생 이동현 씨는 “대학생에게 월 3만원 안팎의 유료 구독료는 큰 장벽”이라며 공공이 청년들의 고성능 AI 접근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봉강호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과 박정호 연세대 교수는 AI 확산으로 청년들의 첫
2026-10-05 15: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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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 관광객 발길 골목상권으로 잇는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 관광객 발길 골목상권으로 잇는다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잠실에서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가 끝난 뒤 수만 명의 관람객은 어디로 향할까. 지하철역으로 곧장 이동하는 이들의 발길을 인근 식당과 전통시장, 골목상권으로 돌릴 수 있다면 대형 이벤트는 단순한 공연이나 경기를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 서울 잠실관광특구의 새로운 과제가 바로 여기에 있다. 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굵직한 관광자원을 갖춘 잠실에 송리단길, 방이시장, 방이맛골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관광객을 얼마나 많이 불러오느냐보다 이들을 얼마나 오래 머물게 하고 지역 곳곳으로 이동시키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 김광철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송파2)이 잠실관광특구 확대 이후 첫 번째 화두로 ‘체류시간’과 ‘지역소비’를 꺼내든 이유다. 김 의원은 1일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LIVE DISTRICT: 이벤트가 도시를 움직이는 새로운 관광특구’를 주제로 잠실관광특구 지역확대 활성화 토론회를 열고 잠실의 관광·문화·스포츠 자원
2026-10-02 1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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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기영 서울시의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인터뷰] 한기영 서울시의원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청년 비례대표로 서울시의회에 첫발을 내디뎠던 한기영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2)이 4년의 공백을 지나 이번에는 마포구를 지역구로 둔 의원으로 다시 의회에 돌아왔다. 10대 서울시의회에서 비례대표로 활동하며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과 의회 대변인을 맡아 서울시정 전반을 들여다봤다면, 복귀한 지금 한 의원의 시선은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장으로 한층 가까워졌다. 비례대표와 지역구 의원으로 마주하는 정치의 풍경은 다르다. 서울시 전체를 바라보던 시선은 이제 대흥동·염리동·신수동·용강동의 골목, 정비사업 현장, 학교, 돌봄시설까지 촘촘하게 내려왔다. 4년이라는 정치적 공백도 서울시정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본 뒤 다시 현장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됐다. 마포는 지금 도시의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염리동과 신수동에서는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고 대흥동·노고산동 신촌권역에서도 여러 사업이 서로 다른 단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아파트를 새로 짓고 주택 공급을
2026-10-02 01: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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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시의회] 고찬양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출사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 서울시의회] 고찬양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출사표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고찬양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나 정치의 관찰자에 머물게 하지 않고 당의 정책과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 세우겠다는 구상이다. 고 의원은 지난 28일 ‘모두의 청년위, 고찬양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출마선언을 통해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도전을 공식화했다. 출마선언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이 자리했다. 취업에서 시작해 독립과 결혼, 출산·육아까지 과거 세대가 밟았던 삶의 경로를 청년들이 그대로 따라가기 어려워진 만큼 청년정치 역시 기존의 지원정책을 전달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정치가 모든 완벽한 정답을 내놓을 수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그 정답을 찾는 과정에 이제 청년이 함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이 정치의 관찰자나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문제 해결과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
2026-09-30 12: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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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시의회] 서울·강원·경기·충북 뭉쳤다…지방의회법 제정 공동전선](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 서울시의회] 서울·강원·경기·충북 뭉쳤다…지방의회법 제정 공동전선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한 지 35년. 지방의회의 역할은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으로 확대됐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독립적인 법률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서울을 비롯한 4개 광역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이 지방의회의 조직·예산·인력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은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강원·경기·충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논의의 핵심은 지방의회를 집행기관의 한 축에 머무는 조직이 아니라 독립적인 대의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맞춰졌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지방의회의 구성, 권한, 의정활동 등을 규정하고 있지만 참석자들은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을 제대로 견제·감시하려면 조직, 예산, 전문인력 운용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2026-09-30 09: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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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중석 서울시의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인터뷰] 오중석 서울시의원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대규모 재개발이 마무리됐다고 도시의 변화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인구가 늘어나면 보육·교육·교통·녹지·돌봄 수요도 함께 커진다. 주택 공급 이후 달라진 생활권을 어떻게 다시 설계하느냐가 정비사업의 다음 과제가 된다. 오중석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은 28일 헤럴드경제와 만나 동대문구 이문·휘경 일대의 변화를 중심으로 재개발 이후 도시가 풀어야 할 과제를 짚었다.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대규모 입주 이후 발생하는 생활 인프라 수요까지 도시계획 단계에서 촘촘하게 반영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 의원은 “재개발·재건축은 결국 주민의 시간과 직결된 문제”라며 “인허가 단계별로 왜 지연되는지 투명하게 밝히고 단축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문·휘경 뉴타운은 대규모 입주와 함께 지역의 인구구조까지 빠르게 바꾸고 있다.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등이 자리한 이문·휘경·회기 일대는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2026-09-28 18: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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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시의회] 김호진 교육위원장, 홍제동 주민 숙원 통일로 유턴 해법 찾는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늘, 서울시의회] 김호진 교육위원장, 홍제동 주민 숙원 통일로 유턴 해법 찾는다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통일로 인왕아파트 교차로 유턴 문제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소 배치, 도로 폭 등 복잡한 여건에 막혀 해법을 찾지 못했던 현안이 서울시 실시설계 용역과 홍제3구역 재건축 교통계획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본격적인 기술 분석에 들어간다.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지난 21일 인왕아파트 교차로 유턴 허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개별 기관에 흩어져 있던 쟁점을 한 테이블 위에 올렸다. 자리에는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김동아 국회의원실, 서울시 교통실, 서울시경찰청, 송은경 서대문구의원, 서대문구청 도로과 등이 참석했다. 도로 구조부터 버스 운행, 교통규제, 재건축 이후 차량 흐름까지 서로 맞물린 문제를 한꺼번에 살펴보기 위해서다. 통일로를 이용하는 홍제동 주민들에게 유턴 지점 부족은 단순한 운전 불편 이상의 문제였다. 인왕아파트와 주변 주거지역으로 진입하
2026-09-28 15: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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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호준 서울시육상연맹 회장](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인터뷰] 문호준 서울시육상연맹 회장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체육계의 한 사람으로서 민간교류의 길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서울시민들이 함께 달려 서울에서 평양까지 이어지는 것, 그것이 제가 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문호준 서울특별시육상연맹 회장이 멈춰선 남북 교류의 길을 육상으로 다시 연결하겠다며 내놓은 청사진이다. 핵심은 시민들이 구간별로 이어 달리는 ‘서울 평양 릴레이 마라톤’이다. 누가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느냐를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시민 참여와 연결에 의미를 둔 민간 체육 프로젝트다. 문 회장은 22일 헤럴드경제와 만나 남북관계가 움직이기만을 기다리기보다 체육계가 먼저 교류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러 종목 가운데 육상, 특히 릴레이를 선택한 데는 이유가 있다. 이어달리기는 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경기가 아니다. 앞선 주자로부터 바통을 받아 자신의 구간을 완주한 뒤 다음 주자에게 넘겨야 비로소 하나의 레이스가 완성된다. 그는 이 방식을 남과 북을 연결하는 상징으로 바라봤다. “한 사
2026-09-23 00:26:39
![[오늘, 서울시의회] 한기영 의원, 경의선숲길 생활불편 10건 개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6.85f7c46856ec4eb09efda8330891c8ee_T1.png?type=h&h=640)
![[오늘, 서울시의회] 장태용 의원 “AI교육부터 돌봄까지 직접 챙긴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6.3d4f20640cac492db540583b999a1da6_T1.png?type=h&h=640)
![[오늘, 서울시의회]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 “청년 AI 지원, 본예산 반영 추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5/news-a.v1.20261005.5ff6b114ba1e494da5b2d29985bfff21_T1.png?type=h&h=640)
![[오늘,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 관광객 발길 골목상권으로 잇는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f8d192e1a12b4877b59f4f0996cf9529_T1.png?type=h&h=640)
![[인터뷰] 한기영 서울시의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a39d659b07f14d75b8ead84bf4c32f9b_T1.png?type=h&h=640)
![[오늘, 서울시의회] 고찬양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출사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news-p.v1.20260930.10aab0963c1f4635851d8c70bf278463_T1.jpg?type=h&h=640)
![[오늘, 서울시의회] 서울·강원·경기·충북 뭉쳤다…지방의회법 제정 공동전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news-p.v1.20260930.085283922aa94321aa29cec5c52849ef_T1.png?type=h&h=640)
![[인터뷰] 오중석 서울시의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news-p.v1.20260928.dc966fb321d84693964688d791a518bc_T1.png?type=h&h=640)
![[오늘, 서울시의회] 김호진 교육위원장, 홍제동 주민 숙원 통일로 유턴 해법 찾는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28.6a547e5bade34bceacfbc056abe91b48_T1.png?type=h&h=640)
![[인터뷰] 문호준 서울시육상연맹 회장](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cf9a8544bc344d22bdc72d08ad648dca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