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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조 대어’ 테일러메이드 매각한다…美 프로축구 ‘큰 손’ 인수전 등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3조 대어’ 테일러메이드 매각한다…美 프로축구 ‘큰 손’ 인수전 등판
테일러메이드 최대주주인 국내 PEF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PE)는 글로벌 PEF 엔트라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오는 8월까지 투자확약서(LOC)를 제출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7-24 16: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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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쉴더스 자회사 ‘캡스텍’ 판다…제네시스PE 우협 선정](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SK쉴더스 자회사 ‘캡스텍’ 판다…제네시스PE 우협 선정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EQT파트너스가 보유한 보안 전문기업 SK쉴더스가 자회사 캡스텍을 국내 사모펀드 제네시스프라이빗에쿼티(제네시스PE)에 매각하며 이르면 오는 8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7-24 1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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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자회사 ‘캡스텍’ 매각 [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SK쉴더스 자회사 ‘캡스텍’ 매각 [H-EXCLUSIVE]
SK쉴더스가 인력 파견기업 자회사 캡스텍을 제네시스프라이빗에쿼티(제네시스PE)에 매각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쉴더스는 최근 캡스텍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제네시스PE를 선정했다. 제네시스PE는 본실사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실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이르면 오는 8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각 대상은 SK쉴더스(80.02%)와 컴퍼니에이치(19.98%)가 보유한 캡스텍 지분 100% 전량이다. 컴퍼니에이치는 허재명 전 일진머티리얼즈 회장이 설립한 개인 투자회사다. 시장에서 추정하는 매각가는 1000억원 상당이다. ▶관련기사 19면 캡스텍은 2005년 ADT캡스 인력경비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된 물리보안·시설관리 전문 회사다. 경비인력 제공 및 관리 외에도 ▷스마트 건물 관리 ▷물리보안 컨설팅 등 보안 서비스 ▷미화·주차관리 ▷토탈아웃소싱 ▷클린케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년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수익처가 안정화돼
2026-07-24 11: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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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SK쉴더스 비핵심자산 정리...한국시장 포트폴리오 재편 속도
스웨덴계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EQT파트너스가 SK쉴더스의 자회사 캡스텍 매각에 나선 배경에는 포트폴리오 기업의 ‘몸집 줄이기’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대규모 자금 회수를 이어가고 있는 EQT가 한국 투자 자산에 대해서도 비핵심 자산 정리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EQT는 SK쉴더스의 인력경비 자회사 캡스텍 매각 작업을 진행 중이다. SK쉴더스가 인공지능(AI)·폐쇄회로(CC)TV·센서 등 첨단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보안 설루션에 집중하기 위해 인력 고용 및 경비·시설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캡스텍 매각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캡스텍의 저수익 사업 구조도 이번 매각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캡스텍의 지난해 매출은 2525억원에 달하지만 영업이익은 43억8800만원 수준으로, 영업이익률이 1%대에 그치는 노동집약적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 이번 캡스텍 매각은 EQT가 국내 시장
2026-07-24 1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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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공시 신뢰성 위해 감사위 감독 역할 강화해야”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업 공시의 신뢰성을 확보하려면 감사위원회의 감독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삼정KPMG는 ‘감사위원회를 위한 지속가능성 공시 준비 감독 가이드’를 발간하고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따른 기업의 주요 대응 과제와 감사위원회의 핵심 감독 방안을 발표했다. 가이드에 따르면 오는 2028년(2027사업연도)부터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가 단계적으로 시행되면서 기업의 공시 환경은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기업은 이제 재무적 중요성에 기반한 정보 선별, 재무제표와의 연계성 확보, 내부통제 체계 구축 등 재무보고 수준의 공시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 기존의 자율적인 ESG 활동을 소개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기업가치와 재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공시 체계로 재편되는 것이다. 보고서는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독립성과 회계 전문성을 갖춘 감사위원회가 공시 감독의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정KP
2026-07-22 11: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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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진에서 우버까지…‘배민’ 15년 M&A 역사
글로벌 최대 모빌리티·배달 플랫폼 우버(Uber)가 배달의민족(배민)의 새 주인이 되면서 그간의 파란만장한 인수·합병(M&A) 역사가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배민 모회사 딜리버리히어로(DH)는 최근 배달의민족 매각 절차를 중단한다고 원매자들에게 알렸다. 이는 우버와 DH가 합병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우버는 DH 주주들을 대상으로 주당 41.5유로(약 7만원)의 현금 공개 매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배민의 시작은 2010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디자이너 출신 김봉진 창업자가 전국 음식점 전단지를 수집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이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방식에서 사업이 출발했다. 오프라인 중심이던 국내 외식 산업을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듬해인 2011년 3월에는 법인 ‘우아한형제들’이 설립됐다. 이후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회사인 본엔젤스파트너스의 3억원 시드 투자를 신호탄으로 배
2026-07-22 11: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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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진에서 우버까지…국민 배달앱 ‘배민’ 15년 역사 살펴보니
최근 글로벌 최대 모빌리티·배달 플랫폼 우버(Uber)가 ‘배달의민족’의 새 주인이 되면서 그간의 파란만장한 인수·합병(M&A) 역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6-07-20 15: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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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대세라지만…사모펀드, 피크아웃 우려에 신중론 확산
인공지능(AI)·반도체 분야가 최근 자본시장의 최대 화두로 자리잡은 가운데,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일각에서는 치솟은 몸값과 향후 피크아웃(고점 통과) 가능성을 경계하는 신중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일부 운용사들을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경영권 인수(바이아웃)에는 보다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자본시장에서 대기업이나 PEF 운용사 등의 AI·반도체 관련 기업 매물 탐색은 여전히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자금이 모일 뿐만 아니라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대한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AI 서버 수요가 폭발하면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했고, 앞으로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문제는 이같은 업황 낙관론으로 인해 시장이 철저한 ‘매도자 우위’로 재편됐다는 점이다. 매각 측이 부르는 몸값이 크게 뛰다 보니 원활한 인수
2026-07-15 11: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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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우려 커지나…사모펀드 달라진 투자 지형도
인공지능(AI)·반도체 분야가 최근 자본시장의 최대 화두로 자리잡은 가운데,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일각에서는 치솟은 몸값과 향후 피크아웃(고점 통과) 가능성을 경계하는 신중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2026-07-14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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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2차 운용사 선정 완료
국민성장펀드 2차 출자사업 위탁운용사(GP)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출자사업에는 중형, 스케일업, 인공지능(AI)·반도체 소형, 지역전용 등 다양한 리그에 걸쳐 운용사 총 7곳이 최종 낙점됐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2026년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 2차 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를 최근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에는 총 65개 운용사가 지원해 9.3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정을 통해 조성되는 펀드의 전체 규모는 1조6000억원에 달한다. 단일 펀드 규모가 가장 큰 스케일업 리그는 스틱인베스트먼트의 몫으로 돌아갔다. 펀드 목표 결성액은 5000억원이지만 펀드 결성 상한액(하드캡) 제한이 없다. GP가 민간 자금을 추가로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따라 최종 결성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중형 리그에는 도미누스에쿼티파트너스, 우리벤처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운용사 3곳이 선정됐다. 펀드 규모
2026-07-14 11:17:48
![[단독] ‘3조 대어’ 테일러메이드 매각한다…美 프로축구 ‘큰 손’ 인수전 등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4/news-p.v1.20260724.1a9654eb7050479d898ed97a98a361da_T1.png?type=h&h=640)
![[단독] SK쉴더스 자회사 ‘캡스텍’ 판다…제네시스PE 우협 선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4/news-p.v1.20260724.b315fdfc7bf2472e9b7bdce1392421b0_T1.png?type=h&h=640)
![SK쉴더스 자회사 ‘캡스텍’ 매각 [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4/news-p.v1.20260724.7538daab4adc473b8829d7dad67b2c78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