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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등록금 0원’ 지방대로 갈게요”…‘인서울’ 지원 5년 최저, 지방대는 최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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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 머리채 잡히고 폭행 봉변 교사…말 뿐인 분리조치 규정, 교원 3단체 비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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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월급도 못올려주게 생겼다” 내년 교육교부금에 교육감들 반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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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5년 만에 가장 많이 뽑았다…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370명 선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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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쇼츠 넘기는 아이들, 읽기 능력 확 내려갔다…PISA 읽기 14점 하락[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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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룰’ 싸움 영상 학생이 돈 받고 팔았다…학교 덮친 신종폭력, 경보 발령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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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9등급제 마지막 대입…치열한 전략싸움 예고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지역의사제·9등급제 마지막 대입…치열한 전략싸움 예고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
전국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이달 7일부터 시작되면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올해는 대학 신입생 10명 중 8명 이상을 수시로 선발하는 데다 현행 고교 내신 9등급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대입이라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지원 심리가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움직일 전망이다.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과대학 모집 구조가 달라졌고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도 변수다. 특히 고3 재학생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반면 졸업생 등 ‘N수생’이 늘어나면서 대학과 학과별 경쟁률·합격선도 예년보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대학별로 이 기간에 3일 이상 원서를 받는다. ▶수시 비중 역대 최대…학생부 전형이 86%=2027학년도에는 전국 194개 일반대학이 전체 모집인원 34만9705명의 80.4%인 28만1205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수시 선발 비율은 역대 최대 수준이며 모집
2026-09-01 11: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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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국립대 혁신 지원에 7944억 투입...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무료
내년도 교육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10.6% 늘어난 117조600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지역대학과 청년,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한 대규모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교육부는 1일 2027년도 예산안을 117조5962억원으로 편성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 본예산 106조3607억원보다 11조2355억원(10.6%↑)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영유아 및 초·중등교육 예산 89조7354억원(7조6189억원·9.3%↑) ▷고등교육 18조9661억원(2조9269억원·18.2%↑) ▷평생·직업교육 1조4084억원(2396억원·20.5%↑) 순이다. ▶3세까지 무상교육·보육 확대…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식 개편=우선 영유아 교육·보육에 총 9조9691억원이 투입된다. 유보통합 관련 예산은 올해 7965억원에서 내년 1조1698억원으로 늘어나고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은 기존 4∼5세에서 3세까지 확대되며 관련 예산으로 6429억원을 편성했다.
2026-09-01 1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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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는 참교육…“학부모 민원 창구 제대로 작동” 3.4%뿐[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잊혀져 가는 참교육…“학부모 민원 창구 제대로 작동” 3.4%뿐[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9·4 공교육 멈춤의 날’ 이후 교권보호 관련 법률과 제도가 잇달아 마련됐지만 학교 현장의 체감 변화는 크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교육감이 ‘정당한 생활지도’라고 판단한 아동학대 신고 1352건 가운데 실제 기소로 이어진 사례는 21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노동조합연맹은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9·4 공교육 멈춤의 날 이후 3년, 교권은 회복되었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교권보호 정책의 현장 적용 상황을 점검했다. 이쌍철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은 지난 3년 동안 학생 생활지도 권한이 법률에 명시되고 교사 개인이 아닌 학교와 기관이 대응하는 체계가 도입됐다고 평가했다. 교육활동보호센터는 17곳에서 84곳으로 늘었고 교권보호위원회는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됐다. 학교 민원 면담실 설치율도 99.72%에 달했다. 그러나 제도 확충이 교사의 부담 완화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TALIS 2024 조사’에서 초등학교 교원의 학부모 민원 대응 스트레스 비
2026-08-31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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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박지향 해임 절차 계속 추진”…복귀는 임시 지위 회복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교육부 “박지향 해임 절차 계속 추진”…복귀는 임시 지위 회복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교육부가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업무에 복귀한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대해 해임 절차를 계속 추진한다. 법원의 결정은 직무정지 처분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멈춘 것일 뿐 처분 자체를 취소하거나 횡령 여부를 최종 판단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정병익 교육부 대변인은 31일 정례브리핑에서 “서울행정법원의 결정은 교육부 장관이 내린 직무정지 처분을 취소한 것이 아니다”며 “박 이사장이 직무정지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하면서 함께 신청한 집행정지를 법원이 인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교육부의 직무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본안소송과 함께 판결이 나올 때까지 처분의 효력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법원은 지난 21일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해 박 이사장이 본안소송 1심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이사장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박 이사장은 24일 업무에 복귀했다. 교육부는 이번 법원 결정과 해임을 위한 이사회 소집 요
2026-08-31 15: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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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안가요” 수학, 물리에 푹 빠진 아이들…올림피아드 메달 영재들의 공부법 [세상&플러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의대는 안가요” 수학, 물리에 푹 빠진 아이들…올림피아드 메달 영재들의 공부법 [세상&플러스]
[헤럴드경제=김용재·정주원 기자] “처음에는 ‘재능의 벽’을 느낄 정도로 잘하는 친구를 보고 경쟁심도 들고 부럽기도 했어요. 그런데 같이 문제를 풀고 친해지고 나니 경계심보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더 커졌습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은메달 수상자인 서울과학고 김동현(17) 군은 자신보다 뛰어난 친구를 의식할 수밖에 없었다. 국제수학·물리올림피아드에서 메달을 딴 서울과고 6인방 중 한 명인 그는 천부적인 ‘머리’를 타고났지만 ‘재능의 벽’ 앞에선 좌절도 맛봤다고 한다. 그 벽의 종류와 높이가 평범한 이들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지난 24일 동현 군을 비롯한 6명의 서울과학고 영재 소년들을 만났다. 친구들과 모이니 그저 신난 이들은 자기 이야기를 앞다퉈 쏟아냈다. 하루 종일 수학 문제와 씨름하며 보낸 방학, 올림피아드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않아 좌절했던 일. 자신보다 문제를 빨리 푸는 친구를 보며 조바심을 냈고 시험 결과가 기대만큼이 아니어서 남몰래 눈물을 훔쳤다. 그러다가도 시
2026-08-30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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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학번 신입생은 등록금 0원’ 파격 청년 정책 지방 유턴 노린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27학번 신입생은 등록금 0원’ 파격 청년 정책 지방 유턴 노린다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학 30곳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다. 대학생 6만명에게 기업·기관 현장실습 기회와 월 230만원의 실습지원비를 제공하는 사업도 새로 추진된다. 교육부는 28일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행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 핵심 청년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교육부가 내세운 핵심 사업은 3280억원 규모의 ‘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과 4650억원 규모의 ‘대학생 첫 경력 프로젝트’다. 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은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과 지방 사립대 지역인재장학금으로 구성된다. 지방 국립대 장학금에는 2130억원을 편성했다. 2027학년도 지방 국립대 신입생부터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면 학자금 지원 구간과 관계없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의대·치대·약대·수의대는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2027년 1학년을 시작으로 매년 확대돼 2030년에는 전 학년으로 넓어진다. 직전 학
2026-08-28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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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학원 보내야 해?” “채점은?” 초긴장 초등 학부모들 …수능 서·논술형 숙의토론 돌입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논술학원 보내야 해?” “채점은?” 초긴장 초등 학부모들 …수능 서·논술형 숙의토론 돌입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고 고교 내신에서 서·논술형 문항을 확대할지를 놓고 국민참여위원 203명이 1박2일간 숙의토론에 나선다. 국가교육위원회는 29일부터 이틀간 경기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국민참여위원회 미래대입제도 숙의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토론에는 학생·청년과 학부모, 교육관계자, 일반 국민 등으로 구성된 국민참여위원 500명 가운데 참가를 신청한 203명이 참석한다. 참가자들은 7~8명씩 소그룹을 이뤄 총 6개 세션에서 미래 대입제도의 방향과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확대,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여부를 논의한다. 첫날에는 미래 대입제도의 방향을 살펴본 뒤 서·논술형 평가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평가에 대한 전문가 발제를 듣는다. 이어 교사와 학부모단체 관계자 등 찬반 측 발표자 4명의 발제를 토대로 채점 공정성과 사교육 영향, 학교 현장의 실현 가능성 등을 토의한다. 둘째 날에는 쟁점별 심화 토론과 대안
2026-08-28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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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키오스크 앞 어르신…문해교육 전시회에 등장한 키오스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햄버거 키오스크 앞 어르신…문해교육 전시회에 등장한 키오스크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정부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시작한 지 20년 만에 처음으로 문해교육 정책전시회를 연다. 과거 한글을 읽고 쓰는 기초교육에 머물렀던 문해교육이 인공지능(AI), 키오스크, 디지털 금융 등 변화한 일상에 적응하기 위한 교육으로 영역을 넓히면서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7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청주 오스코(OSCO) 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2006년 시작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20주년을 맞아 처음 마련됐다. ‘문해와 AI로 연결하는 너와 나,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 35개 기관이 참여해 29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약 2000명도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첫 정책전시회가 마련된 배경에는 지난 20년간 달라진 ‘문해’의 개념이 있다. 과거 읽기·쓰기·셈하기 중심의 기초교육이었다면 최근에는 키오스크 주문, 디지털
2026-08-27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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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2072만원, 전문대는 1281만원…1인당 교육비 격차 더 벌어졌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4년제 2072만원, 전문대는 1281만원…1인당 교육비 격차 더 벌어졌다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4년제 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가 증가한 반면 전문대학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 격차는 1년 새 723만8000원에서 791만4000원으로 확대됐다. 27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곳의 학생 1인당 교육비는 2072만8000원으로 전년보다 52만6000원(2.6%) 증가했다. 학생 1인당 교육비란 대학이 인건비와 운영비, 장학금, 도서·기계기구 구입비 등에 쓴 교육투자액을 재학생 수로 나눈 금액이다. 반면 전문대학 125곳의 학생 1인당 교육비는 1281만4000원으로 15만원(1.2%) 감소했다. 지난해 공시에서는 4년제와 전문대 모두 학생 1인당 교육비가 늘었지만 올해 전문대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또 전문대 교육비는 공립대학이 0.9%, 사립대학이 1.1% 각각 줄었다. 수도권 전문대는 2.0%,
2026-08-27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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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확보없이 교부금 손대선 안돼…대입 서·논술형 공정성 논의 필요” [헤경이 만난 사람-정근식 서울시교육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교원 확보없이 교부금 손대선 안돼…대입 서·논술형 공정성 논의 필요” [헤경이 만난 사람-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정부가 매년 내국세의 20.79%를 자동으로 초·중·고 교육 예산으로 배분해 오던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키로 했다. 1972년 도입 이후 55년 만이다. 학령인구가 꾸준히 줄고 있는 데 반해, 반도체 호황 등으로 세수가 늘면서 교육재정이 함께 불어나는 구조적 문제가 꾸준히 지적된 데 따른 조치다. 하지만 교육계 현장의 목소리는 다르다. 단순한 학생수 감소가 아닌 학급수로 바라봐야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 항변한다. 지난 6월 지방선거를 통해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자치단체인 서울시의 교육감 재선에 성공한 정근식 교육감을 만나 교부금 개편에 대한 그의 솔직한 입장을 들어봤다. 더불어 창의적인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현장의 미래 구상에 대한 그의 청사진도 함께 인터뷰에 담았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교원 정원을 함께 줄이는 방향에 대해 “학생 수가 줄어드는 속도보다 교사와 예산이 더 필요한 요인이 빠르게 늘고 있
2026-08-27 11:30:58
![지역의사제·9등급제 마지막 대입…치열한 전략싸움 예고 [2027학년도 대입수시 가이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719.PYH2026071905930001300_T1.jpg?type=h&h=640)
![잊혀져 가는 참교육…“학부모 민원 창구 제대로 작동” 3.4%뿐[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09a5b6a4fd054af0a4088ab1f1f7f55a_T1.png?type=h&h=640)
![교육부 “박지향 해임 절차 계속 추진”…복귀는 임시 지위 회복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8503e3a6e4ce41e99487c6ce88fdb86a_T1.png?type=h&h=640)
![“의대는 안가요” 수학, 물리에 푹 빠진 아이들…올림피아드 메달 영재들의 공부법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24.7608f68587824baeaabb1d9178da3f6a_T1.jpg?type=h&h=640)
![‘27학번 신입생은 등록금 0원’ 파격 청년 정책 지방 유턴 노린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eb40caf84ff14d8eb24c0c1f4609f33d_T1.png?type=h&h=640)
![“논술학원 보내야 해?” “채점은?” 초긴장 초등 학부모들 …수능 서·논술형 숙의토론 돌입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rcv.YNA.20260803.PYH2026080308620001300_T1.jpg?type=h&h=640)
![햄버거 키오스크 앞 어르신…문해교육 전시회에 등장한 키오스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7.8b3dce01f9dd440b8d5644426c9f96f2_T1.pn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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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확보없이 교부금 손대선 안돼…대입 서·논술형 공정성 논의 필요” [헤경이 만난 사람-정근식 서울시교육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0.05b9df9e075e4cbca4baaf36aeba07c2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