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버지, 저 ‘등록금 0원’ 지방대로 갈게요”…‘인서울’ 지원 5년 최저, 지방대는 최고 [세상&]
-
2
초등생에 머리채 잡히고 폭행 봉변 교사…말 뿐인 분리조치 규정, 교원 3단체 비판[세상&]
-
3
“선생님 월급도 못올려주게 생겼다” 내년 교육교부금에 교육감들 반발[세상&]
-
4
선생님 5년 만에 가장 많이 뽑았다…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370명 선발 [세상&]
-
5
손가락으로 쇼츠 넘기는 아이들, 읽기 능력 확 내려갔다…PISA 읽기 14점 하락[세상&]
-
6
‘야차룰’ 싸움 영상 학생이 돈 받고 팔았다…학교 덮친 신종폭력, 경보 발령 [세상&]
-
![‘종 치자 폰 꺼내 톡하는 아이들’ 이장면 사라지나…‘폰 프리’ 학교 확 늘린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종 치자 폰 꺼내 톡하는 아이들’ 이장면 사라지나…‘폰 프리’ 학교 확 늘린다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 수업 시간에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됐으나 법이 정한 것은 ‘수업 중’뿐이기에 학교 현장의 고민은 오히려 깊어지고 있다. 등교 직후 스마트폰을 걷을지,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는 허용할지 등 세부적인 규제 방식은 학교가 결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학교에선 여분의 휴대전화인 ‘공폰’(여분의 스마트폰)을 제출하고 실제 스마트폰은 따로 갖고 몰래 사용한다거나, 교육용 태블릿의 사용 제한을 우회하는 사례도 나온다. 학교마다 기준이 다른 가운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2학기부터 수업시간을 넘어 학교생활 전반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정책에 나선다. 경기·강원 등은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까지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폰 프리’ 정책을 추진하고 서울은 일괄 금지보다는 학생·교원·학부모가 참여해 학교별 규칙을 만드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16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전국 시도교육청을 통해 일선 초·중·고교가 오는
2026-08-16 17:45:00
-
![교부금 두고 기재부, 교육부 불화설?…최교진 “미래인재기금 이견 없어…교부금 논의 마무리단계”[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교부금 두고 기재부, 교육부 불화설?…최교진 “미래인재기금 이견 없어…교부금 논의 마무리단계”[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기획예산처와 교육부가 진행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안 협의가 ‘마무리 단계’라면서 “미래인재기금에는 이견이 없었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소속 김희정 교육위원장이 ‘교육교부금 개편 방향이 전혀 안 잡혔느냐’고 묻자 “산식과 관련해 어느 것이 더 변동성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가에서 많이 합의됐다”고 답했다. 이어 “교육계가 특히 염려하는 20.79% 기준선을 또 어떻게 할 수 있는가를 (기획예산처와) 같이 함께, 서로 양보하기도 하고 서로 뜻을 모아가기도 하면서 거의 두 가지가 다 지켜지는 그런 안을 거의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장관은 “아직 최종안이 확정 안 됐다”며 “교육부 주장과 기획예산처 주장이 완전히 타결이 안 돼 있어서 조금만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육교부금의 내국세 연동률 20.79%에 대한 교육부
2026-08-14 15:45:00
-
![수능 서논술형 개편, 교총 “찬성자 ‘답정너’ 논의 안돼”[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능 서논술형 개편, 교총 “찬성자 ‘답정너’ 논의 안돼”[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의 대학입시 개편 논의와 학교시민교육 국가 기본원칙, 중·고교 역사 교육과정 변경 추진에 대해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총은 14일 입장문을 내고 “국교위가 정해진 것은 없다고 부정하고 있지만 수능 서·논술형 도입과 절대평가 전환을 골자로 한 대입제도 개편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국교위는 전날 대입제도 관련 의견수렴 계획과 학교시민교육 국가 기본원칙, 중·고교 역사 관련 교육과정 수립·변경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교총은 특히 대입 개편 논의 과정에서 국교위 내부에서도 사후 보고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교총은 “수능 서·논술형과 절대평가 전환 등 방향의 답을 정해놓고 찬성자 위주로 논의를 진행해서는 학생·학부모·교원의 동의를 얻기 어렵다”며 “‘답정너’식 논의가 돼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학교시민교육 국가
2026-08-14 10:50:16
-
![서·논술형 수능 전환 급피치…국교위 1박 2일 국민숙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논술형 수능 전환 급피치…국교위 1박 2일 국민숙의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고교 내신을 서·논술형 평가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놓고 본격적인 국민 의견수렴에 들어간다. 국교위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8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입제도 관련 의견수렴 계획안’을 보고한다고 밝혔다. 국교위는 오는 29~30일 이틀간 국민참여위원회를 대상으로 ‘내신 및 수능 서·논술형 평가체제로의 전환’을 주제로 1박2일 숙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수능과 내신의 평가 방식을 기존 객관식·선택형 중심에서 서·논술형 중심으로 바꾸는 방안을 놓고 국민 의견을 듣는 절차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의견수렴도 진행한다. 14일부터 28일까지 국교위 국민의견플랫폼을 통해 대입제도 개편 방향과 내신·수능 서·논술형 평가체제 전환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 지역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토론회도 이어진다. 국교위는 지난 11일 인천을 시작으로 오는 20일 전남·광주, 26일 대구에서 미래사회에 대비한
2026-08-13 21:45:00
-
![‘옹알이 하는 아이에 학교교육?’ 교육·보육단체 “0~5세 유보통합 논의 즉각 중단하라”[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옹알이 하는 아이에 학교교육?’ 교육·보육단체 “0~5세 유보통합 논의 즉각 중단하라”[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유아교육·보육계와 학부모 단체들이 국가교육위원회의 ‘0~5세 유보통합’ 구상에 반대하며 관련 보고서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아이 중심 유·보 체제 정립 및 공공성 강화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공동 피케팅을 열고 국가교육위원회 영유아특별위원회 보고서의 폐기와 국가교육발전계획 반영 중단을 요구했다. 대책위에 따르면 국교위 영유아특위 보고서에는 영유아학교로의 명칭 변경과 교사 자격 통합, 재정 통합, 영유아교육법 제정 등의 내용이 담겼다. 대책위는 이 같은 내용이 향후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에 반영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대책위는 육아정책연구소가 2023년 수행한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보육·유치원 교원 자격·양성 체제 개편 방안 연구’를 근거로 0~5세 일괄 통합에 반대했다. 해당 연구에서 학부모 1000명 가운
2026-08-13 16:45:00
-
![학원 필요 없고, 폭 넓은 독서면 충분…수능 서·논술형 우려 선그은 국교위원장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학원 필요 없고, 폭 넓은 독서면 충분…수능 서·논술형 우려 선그은 국교위원장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평가가 도입되더라도 이를 대비하기 위해 별도의 사교육을 받을 필요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논술형 평가가 새로운 사교육 수요를 낳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폭넓게 독서해두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다. 차 위원장은 12일 개최된 국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따른 사교육 확대 가능성’에 대해 질의하자 “논·서술형 시험 기술을 익히기 위해 학원에 갈 필요는 없다”며 “만약 도입된다면 각 가정과 학생들이 할 일은 폭넓게 독서를 해두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답했다. 그는 “시험의 기술적인 요소는 공교육에서 앞으로 충분히 다 익혀나갈 수 있다”며 “대입제도는 교육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고 학교 현장의 수업과 학습 방향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런 목적도 동시에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국교위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현재 수능 서·논
2026-08-13 07:55:16
-
![교육감 선거개입 논란 최교진 “부적절했다…앞으로 안할 것”[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교육감 선거개입 논란 최교진 “부적절했다…앞으로 안할 것”[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과거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는 행보를 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오해받을 만한 일조차 앞으로는 하지 않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최 장관은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세종시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임전수 후보 측과 관련한 행보가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논란은 최 장관이 지난 5월 28일 임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페이스북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댓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면서 불거졌다. 해당 글은 세종시교육감 진보 진영 단일화 경선에서 임 후보에게 패배한 인사가 임 후보 지원 의사를 밝힌 게시글이었다. 논란이 커지자 최 장관은 댓글을 삭제했다. 최 장관은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도 임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특정 후보 지원 논란을 빚었다. 당시 최 장관은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유감”이라고 밝힌
2026-08-12 14:07:05
-
![내신 4등급으로 서울대 갔다고?…SKY 학종 일반고·자사고 등급 격차 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내신 4등급으로 서울대 갔다고?…SKY 학종 일반고·자사고 등급 격차 커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에 지원한 학생들의 평균 내신이 고교 유형에 따라 최대 2등급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입시업체 진학사가 2026학년도 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지원 1만2525건을 분석한 결과 지원자의 내신 성적이 고교 유형에 따라 차이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우선 일반고·자율형공립고 지원자의 평균 내신은 1.87등급으로 집계됐다. 자율형사립고 지원자는 평균 2.86등급으로 일반고보다 0.99등급 낮았다. 외국어고·국제고는 3.05등급으로 1.18등급, 과학고는 3.95등급으로 2.08등급의 차이가 났다. 실제 대학 입시 결과에서도 고교 유형에 따른 내신 격차가 확인됐다. 서울시립대가 공개한 2026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Ⅰ 입시 결과 가운데 일반고와 자사고 최종 등록자의 평균 내신이 모두 공개된 13개 모집단위를 분석한 결과 일반고는 평균 2.32등급, 자사고는 4.07등급으로 1.
2026-08-12 09:46:38
-
![수능 천지개벽 시동 걸렸다…서·논술형 도입, 국교위 현장 의견 수렴 돌입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능 천지개벽 시동 걸렸다…서·논술형 도입, 국교위 현장 의견 수렴 돌입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는 방안이 중장기 대입제도 개편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선다. 11일 국교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인천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에서 ‘미래 대입제도 방향에 대한 현장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0일 전남광주, 26일 대구에서도 토론회가 이어진다. 학생·학부모·교원과 국교위 국민참여위원 등 지역별 100명 이내가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수능 절대평가·서논술형 평가 도입’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김동진 국교위 대학입학제도특별위원회 위원이 ‘미래 사회를 대비한 대입제도 방향’을, 이민석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교육인재분과장이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후 참석자들은 현행 평가제도의 적절성과 미래 대입제도의 방향을 놓고 소그룹 토의를 진행한다. 국교위는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절대평가 전환 등을 중장기 대입제도 개편 과정에서 검토하
2026-08-11 18:45:00
-
![올해 놓치면 입시 확 바뀐다…올 수능 N수생·지역의사제가 가른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올해 놓치면 입시 확 바뀐다…올 수능 N수생·지역의사제가 가른다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전 마지막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현행 ‘공통과목+선택과목’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수능인 데다 지역의사선발전형이 처음 도입된다. 이에 상위권 N수생(수능에 재도전하는 졸업생) 유입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험생들의 안정지원 성향이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1일 교육계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9일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다음달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9월 모의평가를 치른 뒤 같은 달 7~11일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돌입한다. 올해 수능은 2022학년도부터 이어진 선택형 수능의 마지막 시험이다. 2028학년도부터는 국어와 수학의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탐구영역도 개별 사회·과학탐구 과목 대신 통합사회·통합과학으로 개편된다. 고교 내신도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뀐다. 대입 체제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현 체제에 익숙한 졸업생과 반수생이 올해 수능에 몰릴 것으
2026-08-11 17:45:00
![‘종 치자 폰 꺼내 톡하는 아이들’ 이장면 사라지나…‘폰 프리’ 학교 확 늘린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5/news-p.v1.20260504.a1a5b785d29e4032bf969ecdadc0d67a_T1.png?type=h&h=640)
![교부금 두고 기재부, 교육부 불화설?…최교진 “미래인재기금 이견 없어…교부금 논의 마무리단계”[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4/rcv.YNA.20260814.PYH2026081405500001300_T1.jpg?type=h&h=640)
![수능 서논술형 개편, 교총 “찬성자 ‘답정너’ 논의 안돼”[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4/rcv.YNA.20260811.PYH2026081106440001300_T1.jpg?type=h&h=640)
![서·논술형 수능 전환 급피치…국교위 1박 2일 국민숙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3/rcv.YNA.20260813.PYH2026081317030001300_T1.jpg?type=h&h=640)
![‘옹알이 하는 아이에 학교교육?’ 교육·보육단체 “0~5세 유보통합 논의 즉각 중단하라”[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3/news-p.v1.20260813.1f43359689074407a3e32027fb11340c_T1.jpg?type=h&h=640)
![학원 필요 없고, 폭 넓은 독서면 충분…수능 서·논술형 우려 선그은 국교위원장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3/rcv.YNA.20260812.PYH2026081207200001300_T1.jpg?type=h&h=640)
![교육감 선거개입 논란 최교진 “부적절했다…앞으로 안할 것”[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rcv.YNA.20260812.PYH2026081207280001300_T1.jpg?type=h&h=640)
![내신 4등급으로 서울대 갔다고?…SKY 학종 일반고·자사고 등급 격차 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rcv.YNA.20260729.PYH2026072915440001300_T1.jpg?type=h&h=640)
![수능 천지개벽 시동 걸렸다…서·논술형 도입, 국교위 현장 의견 수렴 돌입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1/rcv.YNA.20260811.PYH2026081110300005300_T1.jpg?type=h&h=640)
![올해 놓치면 입시 확 바뀐다…올 수능 N수생·지역의사제가 가른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1/rcv.YNA.20260604.PYH202606040985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