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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덮친 스마트 안경…검사는 쉬는 시간에 한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능 덮친 스마트 안경…검사는 쉬는 시간에 한다 [세상&]
교육부는 수능 스마트안경 전담 요원이 단기 연수로도 충분한 판별 역량을 갖출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판단하기 어려우면 상황실이 사진·영상으로 확인하고, 수험생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교시 종료 후 점검할 예정이다.
2026-11-02 16: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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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문과 합격선 1위 경영학과 아니었다…교육학과 강세[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SKY’ 문과 합격선 1위 경영학과 아니었다…교육학과 강세[세상&]
최근 5년간 서울대 지역균형·연세대 추천형·고려대 학교추천의 인문계 합격선 1위는 교육 관련 학과가 15건 중 6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영학과는 한 번도 없었다. 자연계는 의대가 15건 중 13건을 차지했지만, 2026학년도 서울대에서는 수학교육과가 1.05등급으로 가장 높았다.
2026-11-02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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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뿔테 안경 좀 봅시다” 두려운 이장면…수능 앞두고 멀쩡한 안경 바꾸는 수험생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잠깐 뿔테 안경 좀 봅시다” 두려운 이장면…수능 앞두고 멀쩡한 안경 바꾸는 수험생들 [세상&]
교육부는 수능 시험장마다 스마트안경 판별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부정행위에는 고발과 수사의뢰로 대응하기로 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부정행위를 철저히 막아야 한다면서도 검사 과정에서 일반 안경을 쓰는 학생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2026-11-01 17: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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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없는데 선생님 괜찮을까…외부 전문가 한시적 교사자격 와글와글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자격증 없는데 선생님 괜찮을까…외부 전문가 한시적 교사자격 와글와글 [세상&]
29일 교육계에 따르면 국교위가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교사 자격증이 없는 외부 전문가에게 일정 기간 교원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교사들은 전문 지식만 갖고 학생 지도와 평가까지 맡길 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026-10-30 17: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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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줄어도 교육재정 지켜야”…교육감협의회·조국혁신당 공동 대응[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학생 줄어도 교육재정 지켜야”…교육감협의회·조국혁신당 공동 대응[세상&]
서울시교육청과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조국혁신당이 내국세의 20.79%를 교부금에 배분하는 현행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며 교육재정의 안정성이 약해지고 지방교육자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2026-10-30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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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만큼 어렵다’ 대학 기숙사 수용률 또 하락…절반은 ‘현금만 받습니다’[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로또 만큼 어렵다’ 대학 기숙사 수용률 또 하락…절반은 ‘현금만 받습니다’[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대학 기숙사 수용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락했다. 4년제 대학의 기숙사 수용률은 21.7%로, 재학생 증가 속도를 기숙사 확충이 따라가지 못하는 셈이다. 기숙사비를 카드로 내거나 나눠 낼 수 있는 곳은 늘었으나 여전히 절반 이상은 현금으로 한 번에 내야 했다. 3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6년 10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곳의 기숙사 수용률은 21.7%였다. 지난해 22.2%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 수용률은 재학생 수 대비 기숙사 수용 가능 인원의 비율이다. 기숙사 수용 가능 인원은 지난해 34만2117명에서 올해 34만4730명으로 2613명 늘었다. 같은 기간 재학생은 154만3351명에서 159만1070명으로 4만7719명 증가했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선호에 따라 1인실을 늘리고 다인실을 줄인 점도 수용률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올해 1인실은 지난해
2026-10-29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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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안경 부정행위’는 패가망신…형사처벌 추진, 수능응시정지 1년→3년 확대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스마트 안경 부정행위’는 패가망신…형사처벌 추진, 수능응시정지 1년→3년 확대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교육부가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부정행위에 고발과 수사의뢰 등 강경 대응방침을 발표했다. 현재 1년인 수능 부정행위자의 응시자격 정지 기간을 3년으로 늘리고 올해 수능에는 시험장마다 스마트안경 판별을 담당하는 전담 인력 1명이 배치된다. 교육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수능 스마트안경 활용 부정행위 관련 대응계획’을 발표했다. 부정행위 제재를 강화하고 스마트안경 판별을 맡는 시험 감독관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대책은 최근 대학별고사와 국가공인시험 등에서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여러차례 적발되면서 수능에서도 비슷한 시도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부 관계자는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를 국가시험 운영을 고의적·계획적으로 방해하는 행위”라면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나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수사의뢰해 형사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수능에서 시험 중 스마트안경을 사용하
2026-10-29 1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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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공짜’ 지방대 구도 바꿨다…내신 1·2등급도 지방으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등록금 공짜’ 지방대 구도 바꿨다…내신 1·2등급도 지방으로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방거점국립대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들의 내신 성적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금과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취업 기회까지 고려한 수험생들이 지방거점국립대로 눈을 돌렸다는 분석이다. 28일 진학사가 지방거점국립대 9곳의 학생부교과전형 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신 1·2등급대 지원자 비중은 지난해 20.5%에서 올해 26.3%로 5.8%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분석은 진학사 ‘점수공개 서비스’에 실제 지원 대학을 입력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했다. 분석 인원은 2026학년도 2만9289명, 2027학년도 3만858명이다. 다만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자는 제외했다. 상위등급 지원자 비중은 계열 구분 없이 선발하는 모집단위에서 가장 크게 늘었다. 통합계열의 1·2등급대 비중은 지난해 19.2%에서 올해 33.0%로 13.8%포인트 상승했다. 인문계열은 20.4%에서 24.4%로, 자연계열은 20.8%에서 26
2026-10-28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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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가르치며 노트북 수리까지 맡았다…故 윤범진 교사 “순직 인정하라”[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과학 가르치며 노트북 수리까지 맡았다…故 윤범진 교사 “순직 인정하라”[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충남 아산 탕정중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다 지난해 숨진 고(故) 윤범진 씨 유가족과 교원단체가 순직 인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윤씨가 수업과 장비 관리에 임시 담임·부장 업무까지 도맡아 업무 부담이 과중했다는 점을 감안하라고 요구했다. 교사노동조합연맹과 충남교사노동조합은 28일 세종시 인사혁신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의 이런 하루하루를 단순히 업무분장표의 한 줄로 평가할 수 없다”며 순직 인정을 외쳤다. 윤 교사는 탕정중에서 과학을 가르치다 지난해 10월 4일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은 지난 9월 순직유족급여를 청구했다. 현재 공무원연금공단의 사실조사와 인사혁신처의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교사노조에 따르면 윤씨는 46학급, 학생 1300여명 규모의 학교에서 주당 22시간 수업을 맡았다. 학교 전체의 시청각·방송 업무도 담당했다. 전자칠판과 전자교탁 관리부터 교사들의 노트북 설정과 수리까지 맡았다. 지난해 6월에는 교육활동 침해로 담임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워
2026-10-28 1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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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올랐는데 달라진 게 없어’ 이 불만 없앤다…인상 사용처 심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학 등록금 올랐는데 달라진 게 없어’ 이 불만 없앤다…인상 사용처 심의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가 등록금 인상으로 늘어나는 수입을 어디에 쓸지 대학에 자료를 요구할 수 있게 된다. 학교가 어떤 근거로 등록금을 책정했는지, 학생들을 위한 지원은 제대로 이뤄지는지 들여다보는 권한을 갖게 되는 것이다. 27일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고등교육법 시행령’과 ‘대학 등록금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이날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의견 수렴을 거쳐 연내 개정·공포할 계획이다. 등심위는 교직원과 학생,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해 대학 등록금을 심의하는 기구다. 현재도 대학에 등록금 산정 근거와 회계운영 자료 등을 요구할 수 있다. 개정안은 여기에 ‘등록금 인상에 따른 수입 증가 시 연계 지출 계획’을 추가한다. 등록금을 올려야 하는 이유뿐 아니라 늘어난 수입의 사용처까지 확인하도록 한 것이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등록금 규제 완화 추진에 따른 후속 조치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대학의 재정난과
2026-10-27 14:33:35
![“학생 줄어도 교육재정 지켜야”…교육감협의회·조국혁신당 공동 대응[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0/rcv.YNA.20261023.PYH2026102315590001300_T1.jpg?type=h&h=640)
![‘로또 만큼 어렵다’ 대학 기숙사 수용률 또 하락…절반은 ‘현금만 받습니다’[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6f4c71fc2b95436390e1faeb9a746021_T1.png?type=h&h=640)
![‘스마트 안경 부정행위’는 패가망신…형사처벌 추진, 수능응시정지 1년→3년 확대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rcv.YNA.20261014.PYH2026101416680001300_T1.jpg?type=h&h=640)
![‘등록금 공짜’ 지방대 구도 바꿨다…내신 1·2등급도 지방으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28.93d310b9d42847eeb6ee73641c976c27_T1.png?type=h&h=640)
![과학 가르치며 노트북 수리까지 맡았다…故 윤범진 교사 “순직 인정하라”[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28.bd6dbbf727ad4298a6e513ed0337dae8_T1.png?type=h&h=640)
![‘대학 등록금 올랐는데 달라진 게 없어’ 이 불만 없앤다…인상 사용처 심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0429.e7061ac850d545a29a169ac803191409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