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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5년 만에 가장 많이 뽑았다…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370명 선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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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룰’ 싸움 영상 학생이 돈 받고 팔았다…학교 덮친 신종폭력, 경보 발령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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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6만원 차비 걱정 없앤다…서울 중·고생 통학비 2028년 고3부터 시작[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연 16만원 차비 걱정 없앤다…서울 중·고생 통학비 2028년 고3부터 시작[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대중교통으로 통학하는 중·고등학생에게 1인당 연간 최대 16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2028년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2030년에는 중·고등학생 전체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4대 정근식 교육감 공약추진위원회 백서’를 공개했다. 정 교육감 2기의 교육 비전은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으로 정했다. 선거 당시 5대 영역 15개 약속, 66개 세부과제와 270개 실천과제를 검토해 최종적으로 5대 영역 15개 약속, 50개 세부과제와 169개 실천과제로 통합·조정했다. 5대 정책 방향은 ▷창의와 공감의 미래형 전인교육 ▷모두의 배움을 보장하는 책임교육 ▷지속 가능한 민주시민교육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 ▷안전하고 평화로운 교육공동체다. 세부적으로는 ▷AI·디지털 교육 ▷독서·예술·스포츠 ▷기초학력 ▷유아교육 ▷진로·진학 ▷무상교육 ▷이주배경학생 지원 ▷마음건강 ▷학교폭력
2026-09-07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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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등록금 0원’ 지방대로 갈게요”…‘인서울’ 지원 5년 최저, 지방대는 최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아버지, 저 ‘등록금 0원’ 지방대로 갈게요”…‘인서울’ 지원 5년 최저, 지방대는 최고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전국 모든 권역에서 서울 소재 대학을 지원 후보군에 포함한 수험생 비율이 최근 5년 중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수도권 수험생이 출신 지역 대학을 모의지원한 비율은 2년 연속 상승하며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 진학사가 최근 5개년 수시 모의지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7학년도에는 서울과 경기·인천을 포함한 전국 10개 권역에서 서울 소재 대학 모의지원 비율이 모두 2년 연속 하락했다. 올해 분석 대상은 진학사 모의지원 서비스를 이용한 수험생 5만3107명이다. 서울 소재 고교 출신 수험생이 서울권 대학을 모의지원한 비율은 2026학년도 77.6%에서 2027학년도 74.0%로 3.6%포인트 낮아졌다. 경기·인천 지역도 같은 기간 65.5%에서 62.8%로 2.7%포인트 하락했다. 비수도권에서는 제주 지역의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제주 고교 출신 수험생의 서울권 대학 모의지원 비율은 63.7%에서 5
2026-09-05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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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 머리채 잡히고 폭행 봉변 교사…말 뿐인 분리조치 규정, 교원 3단체 비판[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초등생에 머리채 잡히고 폭행 봉변 교사…말 뿐인 분리조치 규정, 교원 3단체 비판[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담임교사를 비롯한 여러 교원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교원 3단체(교사노동조합연맹·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전국교직원노동조합)가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조기에 치료하고 폭력 발생 시 즉각 분리할 수 있는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사노동조합연맹은 성명을 내고 “결국 ‘교사가 몸으로 막는 것’이 사실상 학교의 분리조치가 돼버렸다”며 “법과 제도는 분리를 명시했지만 정작 이를 가능하게 할 사람도 공간도 충분히 마련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현행 초·중등교육법은 학생이 자신이나 타인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긴급한 경우 교사가 학생을 제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교사노조연맹은 허용되는 제지의 범위가 불명확해 교사들이 아동학대 신고를 우려하며 폭력에 노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교사노조연맹은 해당 학생이 사건 전부터 욕설과 과격한 행동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사후 대응에 앞서
2026-09-04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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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덕꾸러기 국교위” 전교조 페북에 ‘좋아요’ 누른 교육부 장관…반복되는 SNS 논란[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천덕꾸러기 국교위” 전교조 페북에 ‘좋아요’ 누른 교육부 장관…반복되는 SNS 논란[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초등 저학년 3시 하교’·‘서·논술형 확대’ 등의 의제를 던지고 있는 국가교육위원회를 비판하는 내용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에 ‘좋아요’를 누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 장관은 전날 오후 김현희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전지부장이 페이스북에 올린 국교위 비판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해당 글에는 “국교위가 교과서 한자 병기를 다시 테이블에 올리더니 이번에는 또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의제다”라며 “국교위는 천덕꾸러기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는 비판 내용이 담겼다. 또 “현재 국교위의 활동 양상은 긴 호흡의 설계가 아닌, 의제를 마구 던진 뒤 대중의 반응을 살피는 게 가깝다”고 지적했다. 이날 오전 해당 글에는 약 100명이 ‘좋아요’를 눌렀는데 이 가운데는 최 장관도 여전히 포함돼 있다. 최 장관은 전교조 해직 교사 출신이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최 장관이 정책 홍보 등을 위해 SNS 활동을 적극
2026-09-04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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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이제 안 갈 이유가 없다?…거점국립대 합격선 5년 새 최고 찍었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등록금 0원’ 이제 안 갈 이유가 없다?…거점국립대 합격선 5년 새 최고 찍었다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전국 9개 지방거점국립대의 수시 내신 합격선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수시·정시 경쟁률도 상승한 가운데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 등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이들 대학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일 종로학원이 전국 9개 지방거점국립대의 최근 5개 학년도 입시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 내신 합격선은 인문계 평균 3.69등급, 자연계 3.58등급으로 집계됐다. 고른기회 등 특별전형을 제외한 일반전형 최종등록자 70%컷을 평균한 수치로, 두 계열 모두 분석 기간 중 가장 높은 합격선이다. 인문계 합격선은 2025학년도 3.88등급에서 2026학년도 3.69등급으로, 자연계는 같은 기간 3.76등급에서 3.58등급으로 높아졌다. 내신은 등급 숫자가 작을수록 성적이 좋다는 의미다. 2022학년도 인문계 3.75등급, 자연계 3.80등급과 비교해도 합격선
2026-09-03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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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만 더 수업하자”…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공론화에 교사·교장·학원계 일제 반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2시간만 더 수업하자”…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공론화에 교사·교장·학원계 일제 반발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초등학교 저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늦추는 방안이 국가교육위원회 공론장에 오른다. 다만 이를 두고 교원단체는 물론 초등학교 교장과 학원까지 수업시간 연장에 반대하면서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3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국회미래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과 공동으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와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국교위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의 하나로 교육시간 확대의 사회·교육적 배경과 쟁점, 학교 현장의 여건을 살펴본다”고 설명했다. 포럼에서는 황인혁·성문주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초등학교 수업시수 확대의 필요성을 정책적으로 검토하고, 이희현 한국교육개발원 학생·학부모연구실장이 교육시간 확대의 쟁점과 과제를 발표한다. 아울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사노동조합연맹·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와 학부모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교육 현장의 반대는 거세다.
2026-09-03 1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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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영역, 17과목 중 13개 6평보다 어려웠다[9월 모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탐구영역, 17과목 중 13개 6평보다 어려웠다[9월 모평]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모평)에서 사회·과학탐구 17개 과목 중 13개가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성학원이 지난 2일 발표한 과목별 난도 분석을 종합하면 사회탐구는 9개 과목 중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정치와 법 등 7개 과목이 6월 모평보다 어려웠다. 세계지리와 사회·문화는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과학탐구에서는 물리학Ⅰ·Ⅱ, 화학Ⅰ·Ⅱ, 지구과학Ⅰ·Ⅱ 등 6개 과목이 6월 모평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생명과학Ⅰ은 더 쉬웠고 생명과학Ⅱ는 비슷한 수준이었다. 지난해 수능과 비교하면 생명과학Ⅰ·Ⅱ는 쉽고 나머지 6개 과목은 비슷했다. 사회탐구 가운데 지난해 수능보다 어려웠다는 평가를 받은 과목은 윤리와 사상이었다. 동양 윤리는 자주 출제되는 사상가를 중심으로 쉽게 출제됐지만 서양 윤리는 기존 경향을 유지하면서도 난도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생활과
2026-09-03 08: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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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월급도 못올려주게 생겼다” 내년 교육교부금에 교육감들 반발[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선생님 월급도 못올려주게 생겼다” 내년 교육교부금에 교육감들 반발[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이하 협의회)가 내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10.1% 늘어난다는 정부 설명에 대해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하면 증가율은 3.2%에 불과하다”며 반발했다. 아울러 교부금 산정 방식 개편을 둘러싼 교육현장과의 협의와 중장기 재정 영향 공개도 요구했다. 협의회는 2일 입장문을 내고 교부금 제도 개편을 전제로 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데 대해 “교육현장과의 충분한 협의도, 사회적 숙의도 거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정부가 올해 본예산 71조6687억원을 기준으로 내년도 교부금이 7조2031억원 늘어난다고 설명하지만 추경을 반영한 올해 규모 76조4381억원과 비교하면 증가액은 약 2조4000억원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이어 “추경을 반영하면 증가율은 3.2%로 내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3.9%에도 못 미쳐 인건비 등 고정경비 상승분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내국세의 20.79%를 교부금으로 배분하는 현행
2026-09-02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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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능·6월 모평보다 쉬웠다…“21번·33번 변별력”[9월 모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영어, 수능·6월 모평보다 쉬웠다…“21번·33번 변별력”[9월 모평]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모평) 영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EBS는 2일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분석에서 “작년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며 “새로운 유형 없이 기존 출제 경향을 유지했으며, 지문과 선지를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항을 다양한 유형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영역 시험 지문에는 ‘도파민의 기능’과 ‘검색어 자동완성의 역할’, ‘급식 잔반 줄이기’, ‘리더의 공감능력’, ‘농담의 메커니즘’ 등 수험생에게 친숙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활용됐다. 우리말로 번역해도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추상적인 내용이나 지나치게 길고 복잡한 문장 표현을 담은 지문은 배제됐다고 EBS는 분석했다. 시험은 듣기 17문항과 읽기 28문항으로 구성됐다. 듣기는 이전 평가와 비슷한 유형과 평이한 난도로 출제됐다. 독해에서는 함축 의미를 추론하는 21
2026-09-02 14: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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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지난해 수능과 비슷…“14·22번 변별력 문항”[9월 모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학, 지난해 수능과 비슷…“14·22번 변별력 문항”[9월 모평]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수학 영역은 지난해 9월 모의평가 및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EBS는 이날 수학 영역 출제 경향 분석에서 주어진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해야 풀 수 있는 중난도 문항을 통해 중위권 학생에 대한 변별력도 확보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문항은 종합적인 사고력이 필요해 다소 까다롭게 느껴졌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우선 올해 9월 모평 수학 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함수 그래프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이 늘어난 점이 특징이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 법칙을 종합적으로 적용하거나 주어진 상황을 논리적으로 추론해야 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됐다. 반면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이나 과도한 풀이 시간을 요구하는 문항,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반복 훈련한 학생에게 유리한 문항은 배제됐다고 EBS는 설명했다. 공통과목에서는 수학Ⅰ의 22번과 수학Ⅱ의 21번이 변별력 높은 문항으로 꼽혔다.
2026-09-02 13:38:58
![연 16만원 차비 걱정 없앤다…서울 중·고생 통학비 2028년 고3부터 시작[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ams.V01.photo.HDN.P.20260820.P12026082016181518039185594_T1.jpg?type=h&h=640)
![“천덕꾸러기 국교위” 전교조 페북에 ‘좋아요’ 누른 교육부 장관…반복되는 SNS 논란[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rcv.YNA.20260901.PYH2026090120210001300_T1.jpg?type=h&h=640)
![‘등록금 0원’ 이제 안 갈 이유가 없다?…거점국립대 합격선 5년 새 최고 찍었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828.1d47dde70caf435f846a49a5dc7897a8_T1.pn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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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영역, 17과목 중 13개 6평보다 어려웠다[9월 모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ams.V01.photo.HDN.P.20260902.P42026090209202411634260761_T1.jpg?type=h&h=640)
![영어, 수능·6월 모평보다 쉬웠다…“21번·33번 변별력”[9월 모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ams.V01.photo.HDN.P.20260902.P42026090209131094151855362_T1.jpg?type=h&h=640)
![수학, 지난해 수능과 비슷…“14·22번 변별력 문항”[9월 모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ams.V01.photo.HDN.P.20260902.P42026090209202676207836581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