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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등록금 0원’ 지방대로 갈게요”…‘인서울’ 지원 5년 최저, 지방대는 최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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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 머리채 잡히고 폭행 봉변 교사…말 뿐인 분리조치 규정, 교원 3단체 비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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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5년 만에 가장 많이 뽑았다…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370명 선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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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월급도 못올려주게 생겼다” 내년 교육교부금에 교육감들 반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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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쇼츠 넘기는 아이들, 읽기 능력 확 내려갔다…PISA 읽기 14점 하락[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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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룰’ 싸움 영상 학생이 돈 받고 팔았다…학교 덮친 신종폭력, 경보 발령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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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부족했다” 최교진 1년, 교권·교부금 정조준한 교사노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존재감 부족했다” 최교진 1년, 교권·교부금 정조준한 교사노조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교사노동조합연맹(이하 교사노조)이 최교진 교육부 장관 취임 1년을 두고 교권 보호와 교원의 정치기본권, 교육재정 등 주요 현안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교사노조는 11일 논평을 내고 “교사 출신이자 교육감 출신이라는 이력에도 불구하고 교육 현장의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 추진력과 교육부 장관으로서의 존재감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며 “현장을 잘 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밝혔다. 교권 보호 분야에서는 학교 민원을 교사 개인이 아닌 기관이 책임지는 방향으로 제도가 보완됐지만 현장의 불안은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악성 민원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생활지도와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의 법적 책임 부담 등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교사노조는 “교권 보호는 대책을 몇 개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교사가 실제로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게 됐느냐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가 제도 변화로 이어지지 않은 점도 문제로 꼽았다. 최
2026-09-11 14: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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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하교제’ 교실 발칵 뒤집혔다…“왜 모든 8살이 더 공부하나요?” [세상&플러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3시 하교제’ 교실 발칵 뒤집혔다…“왜 모든 8살이 더 공부하나요?” [세상&플러스]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돌봄이 필요하면 돌봄을 늘려야지 왜 모든 8살의 의무수업시간을 늘려야 합니까.” 돌봄 공백을 메우려 아이들의 수업을 늘려야 할까. 초등학교 1·2학년의 ‘오후 3시 하교’를 둘러싸고 학교 현장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교사들은 필요한 학생에게 돌봄을 제공하는 것과 모든 학생의 의무수업을 늘리는 것은 다르다고 맞선다. 학부모 사이에서도 돌봄 강화에는 공감하지만 일률적인 수업 연장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정책을 논의하는 절차도 도마에 올랐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본회의에서 정식으로 다루지 않은 방안이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초안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교원단체들은 릴레이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단과 논의 과정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국교위와 국회미래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3일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초등 1·2학년의 수업시수를 우선 3·4학년 수준으로 늘리고 5·6학년
2026-09-11 1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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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의대 보내야지’ 올해는 달라졌다…억대 성과급 반도체 학과 대약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우리 아이 의대 보내야지’ 올해는 달라졌다…억대 성과급 반도체 학과 대약진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이른바 스카이(SKY) 의대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11% 넘게 감소한 가운데 연세대와 고려대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는 5%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쏠림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최상위권 수험생 사이에서 취업이 보장되는 반도체 계약학과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종로학원이 2027학년도 수시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연세대와 고려대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는 총 1223명으로 지난해보다 60명(5.2%) 증가했다. 반면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의대 지원자는 전년보다 368명(11.3%) 감소했다. 특히 SK하이닉스와 계약을 맺은 고려대 반도체공학과의 지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지원자는 408명으로 지난해 337명보다 71명(21.1%) 늘었다. 경쟁률은 14.57대 1로 2021학년도 학과 신설 이후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계약학과인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2026-09-10 0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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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보다 이공계 갈래요”…과학고 지원자 6282명, 11년 최다[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의대보다 이공계 갈래요”…과학고 지원자 6282명, 11년 최다[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전국 과학고 지원자가 6200명을 넘어서며 최근 11년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부천과고와 분당중앙과고가 새로 문을 열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원자가 크게 늘어난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 종로학원이 9일 분석한 ‘2027학년도 전국 과학고 지원 경향’에 따르면 전국 22개 과학고에는 총 6282명이 지원해 1858명 모집에 평균 3.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는 지난해 5602명보다 680명(12.1%) 증가해 2017학년도 이후 가장 많았다. 경기지역 과학고가 새로 개교한 영향이 컸다. 올해 신설된 부천과고에는 100명 모집에 406명이 지원해 4.06대 1, 분당중앙과고에는 100명 모집에 405명이 지원해 4.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 학교에만 811명이 몰렸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서울지역 2개 과학고 지원자는 1337명으로 지난해 1206명보다 131명(10.9%) 증가했다. 경기·인천
2026-09-09 13: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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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룰’ 싸움 영상 학생이 돈 받고 팔았다…학교 덮친 신종폭력, 경보 발령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야차룰’ 싸움 영상 학생이 돈 받고 팔았다…학교 덮친 신종폭력, 경보 발령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힘이 센 학생이 약한 학생들을 모아 싸움을 붙이고 이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거나 영상을 판매하는 이른바 ‘야차룰’ 형태의 학교폭력이 학교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경찰청과 신종폭력 경보를 발령하고 싸움을 주선하거나 촬영·유포하는 행위까지 엄정하게 조사·심의하도록 시도교육청과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은 2.9%로 지난해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한 학생은 약 9만1600명이다. 학교급별 피해응답률은 초등학생이 5.7%로 가장 높았고 중학생 2.3%, 고등학생 0.8% 순이었다. 모두 지난해보다 상승한 수치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14일부터 5월13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390만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319만명이 참여해 참여율은 81.9%였다. 조사 대상 기간은 지난해 2학기부터 응답 시점
2026-09-09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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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5년 만에 가장 많이 뽑았다…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370명 선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선생님 5년 만에 가장 많이 뽑았다…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370명 선발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370명을 선발한다. 초등교사 선발 인원은 지난해보다 55명 늘어난 267명으로 정해졌다. 서울시교육청은 9일 ‘2027학년도 공립(국·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공립 교사 선발 인원은 총 370명으로 ▷유치원 43명 ▷초등학교 267명 ▷특수학교 유치원 7명 ▷특수학교 초등 53명이다. 지난해 공립 선발 인원 298명보다 72명 늘었다. 특히 초등교사는 지난해 212명에서 267명으로 55명, 특수학교 초등교사는 30명에서 53명으로 23명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선발 인원은 ▷2023학년도 166명 ▷2024학년도 158명 ▷2025학년도 345명 ▷2026학년도 298명 ▷2027학년도 370명이다. 올해 선발 규모는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많다. 국립학교 교사는 3개교에서 총 6명을 위탁 선발한
2026-09-0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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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교사 9일 원소속 학교로 돌아간다…서울교육청-지혜복 교사 합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지혜복 교사 9일 원소속 학교로 돌아간다…서울교육청-지혜복 교사 합의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교육청과 갈등을 빚어오던 지혜복 교사가 원소속 학교로 복귀한다. 서울시교육청과 지혜복 교사 소속 공동대책위원회가 장기간 이어진 갈등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하면서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지 교사 및 공동대책위원회와 지 교사 사안 해결과 향후 제도 개선을 위한 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지 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조치를 하기로 했다. 이번 사안은 학교 내 성폭력 사건에서 시작해 공익신고와 전보·해임, 관련 소송 등으로 이어졌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피해학생과 양육자, 지 교사 및 공동대책위원회 등에 공식 사과했다. 교육청은 당시 성폭력 사안 처리와 피해학생 보호, 지 교사 전보 및 공익신고자 보호 과정을 조사·평가하고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와 교원 전보 절차를 개선하기로 했다. 아울러 학교 성폭력 피해학생 보호·회복 지원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정 교육감은 “이번 일을 통해 드러난 제도와 행정의 부족한 부분을 면밀히
2026-09-08 16: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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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쇼츠 넘기는 아이들, 읽기 능력 확 내려갔다…PISA 읽기 14점 하락[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손가락으로 쇼츠 넘기는 아이들, 읽기 능력 확 내려갔다…PISA 읽기 14점 하락[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우리나라 학생들의 문해력에 경고등이 켜졌다. 만 15세 학생들의 읽기 성취도를 측정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한국의 평균점수가 3년 새 14점 하락했고, 상위권은 줄고 하위권은 늘었다. 교육부는 숏폼·SNS 등 디지털 환경 변화가 읽기 태도와 동기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8일 교육부와 OECD가 발표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에 따르면 한국 학생들의 평균점수는 과학 526점, 읽기 501점, 수학 522점으로 집계됐다. OECD 평균인 과학 482점, 읽기 461점, 수학 463점을 모두 웃돌았다. OECD 회원 38개국 가운데 과학은 1~3위, 읽기 1~9위, 수학 1~2위였다. 전체 91개 참여국 기준으로는 과학과 수학이 각각 5~7위, 읽기가 3~13위다. PISA는 만 15세 학생의 과학·읽기·수학 소양을 평가하는 국제 비교 연구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91개국 약 76만명이 참여했으며,
2026-09-08 1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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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 가득 외국인 유학생…30만명 시대 부실 유치 막고 ‘정착형 인재’ 키운다[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캠퍼스에 가득 외국인 유학생…30만명 시대 부실 유치 막고 ‘정착형 인재’ 키운다[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정부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30만명을 넘어서자 정부가 기존 ‘유치 확대’ 중심 정책에서 ‘질 관리’ 중심으로 방향을 바꾼다. 기본적인 교육 여건을 갖추지 못한 대학은 신규 외국인 유학생을 사실상 받지 못하도록 하고 유학생 모집 과정에서 허위·과장 광고 등의 문제가 발생한 유학원에 대해서도 대학의 관리 책임을 강화한다. 8일 교육부의 ‘외국인 유학생 인재양성 혁신전략’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30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2023년 세운 ‘2027년 30만명 유치’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했다. 외국인 유학생은 ▷2023년 18만2000명 ▷2024년 20만9000명 ▷지난해 25만3000명으로 빠르게 늘었다. 교육부는 앞으로 별도의 유학생 확대 목표를 설정하지 않기로 했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수치상으로 유학생을 몇 명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를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규모가 유지되거나 일부 감소하더라도 유치 이후
2026-09-08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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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치열해진 입시 경쟁 ‘N수생’ 확 늘었다…올해 수능 졸업생 비중 31.5%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더 치열해진 입시 경쟁 ‘N수생’ 확 늘었다…올해 수능 졸업생 비중 31.5%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11월 19일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55만1864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3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1만6000명 넘게 줄어든 반면 졸업생은 약 1만4000명 증가하면서 ‘N수생’(수능에 다시 도전하는 졸업생) 비율이 31.5%까지 높아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8일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55만1864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5만4174명보다 2310명(0.4%) 감소한 규모다. 특히 재학생은 35만5391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6506명(4.4%) 감소했다. 전체 지원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67.1%에서 64.4%로 2.7%포인트 낮아졌다. 졸업생 등 N수생은 17만3706명으로 1만3784명(8.6%) 늘었다. 졸업생 등 N수생 비중은 28.9%에서 31.5%로 2.6%포인트 상승했다.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도 412명 증가한 2만2767명(4.1%)으로 집계됐다. 탐구영역에서는 자연
2026-09-08 12:00:00
![“존재감 부족했다” 최교진 1년, 교권·교부금 정조준한 교사노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rcv.YNA.20260715.PYH2026071509540001300_T1.jpg?type=h&h=640)
![‘3시 하교제’ 교실 발칵 뒤집혔다…“왜 모든 8살이 더 공부하나요?”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11.c44802532cb246039a7efd59df4abe92_T1.png?type=h&h=640)
![‘우리 아이 의대 보내야지’ 올해는 달라졌다…억대 성과급 반도체 학과 대약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910.4954fd5d5f414888978738c2531d719c_T1.png?type=h&h=640)
![“의대보다 이공계 갈래요”…과학고 지원자 6282명, 11년 최다[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50429.f9cf9f25c47640a1857eebe44a1ed66c_T1.jpg?type=h&h=640)
![지혜복 교사 9일 원소속 학교로 돌아간다…서울교육청-지혜복 교사 합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rcv.YNA.20260724.PYH2026072410870001300_T1.jpg?type=h&h=640)
![캠퍼스에 가득 외국인 유학생…30만명 시대 부실 유치 막고 ‘정착형 인재’ 키운다[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rcv.YNA.20260902.PYH2026090213700006100_T1.jpg?type=h&h=640)
![더 치열해진 입시 경쟁 ‘N수생’ 확 늘었다…올해 수능 졸업생 비중 31.5%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rcv.YNA.20260902.PYH20260902034700061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