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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등록금 0원’ 지방대로 갈게요”…‘인서울’ 지원 5년 최저, 지방대는 최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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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 머리채 잡히고 폭행 봉변 교사…말 뿐인 분리조치 규정, 교원 3단체 비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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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월급도 못올려주게 생겼다” 내년 교육교부금에 교육감들 반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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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5년 만에 가장 많이 뽑았다…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370명 선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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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쇼츠 넘기는 아이들, 읽기 능력 확 내려갔다…PISA 읽기 14점 하락[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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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룰’ 싸움 영상 학생이 돈 받고 팔았다…학교 덮친 신종폭력, 경보 발령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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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안 갈래요” 수학, 물리 문제와 씨름했던 그들…올림피아드 수상 영재들의 공부법 [세상&플러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의대는 안 갈래요” 수학, 물리 문제와 씨름했던 그들…올림피아드 수상 영재들의 공부법 [세상&플러스]
[헤럴드경제=김용재·정주원 기자] “처음에는 ‘재능의 벽’을 느낄 정도로 잘하는 친구를 보고 경쟁심도 들고 부럽기도 했어요. 그런데 같이 문제를 풀고 친해지고 나니 경계심보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더 커졌습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은메달 수상자인 서울과학고 김동현(18) 군은 자신보다 뛰어난 친구를 의식할 수밖에 없었다. 국제수학·물리올림피아드에서 메달을 딴 서울과고 6인방 중 한 명인 그는 천부적인 ‘머리’를 타고났지만 ‘재능의 벽’ 앞에선 좌절도 맛봤다고 한다. 그 벽의 종류와 높이가 평범한 이들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지난 24일 동현 군을 비롯한 6명의 서울과학고 영재 소년들을 만났다. 친구들과 모이니 그저 신난 이들은 자기 이야기를 앞다퉈 쏟아냈다. 하루 종일 수학 문제와 씨름하며 보낸 방학, 올림피아드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않아 좌절했던 일. 자신보다 문제를 빨리 푸는 친구를 보며 조바심을 냈고 시험 결과가 기대만큼이 아니어서 남몰래 눈물을 훔쳤다. 그러다가도 시
2026-08-27 1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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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재소자도 졸업장 품었다…서울 검정고시 응시 ‘5년 새 최다’[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교도소 재소자도 졸업장 품었다…서울 검정고시 응시 ‘5년 새 최다’[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실시한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 4883명이 응시해 2021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가운데 4439명이 합격해 90.9%의 합격률을 보였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2026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총 5608명이 지원해 4883명이 시험을 치렀다. 학교급별로는 초졸 검정고시에 351명이 응시해 334명(95.2%)이 합격했다. 중졸은 922명 가운데 850명(92.2%), 고졸은 3610명 가운데 3255명(90.2%)이 합격했다. 전체 합격률은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90.5%)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초졸 합격률은 전년 동기보다 1.1%포인트, 중졸은 1.7%포인트 올랐고 고졸은 90.2%로 동일했다. 장애인 고사장에서는 응시자 34명 가운데 31명이 합격해 91.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교육청은 대독·대필
2026-08-27 0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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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유학생 많이 보이더라니…사상 첫 중국 추월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베트남 유학생 많이 보이더라니…사상 첫 중국 추월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국내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이 처음으로 30만명을 넘어섰다. 베트남 학생이 1년 새 30% 가까이 늘면서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출신 국가 1위에 올랐다. 2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외국인 학생은 30만7464명으로 지난해보다 5만4030명(21.3%) 증가했다. 외국인 학생은 2020년 15만3695명에서 6년 만에 두 배로 증가했다. 출신 국가별로는 베트남 학생이 9만6834명으로 전체 외국인 학생의 31.5%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 7만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만876명(6.8%) ▷네팔 2만118명(6.5%) ▷몽골 1만7189명(5.6%) 순이었다. 베트남 학생이 중국 학생을 앞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지난해에는 중국 학생이 7만6541명으로 베트남 학생 7만5144명보다 많았다. 그러나 올해 베트남 학생이
2026-08-2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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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인권조례 살아남았다…정근식 “학생인권과 교권은 대립 아냐”[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 학생인권조례 살아남았다…정근식 “학생인권과 교권은 대립 아냐”[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의회에서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재의 끝에 부결됐다. 이에 따라 현행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효력을 유지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재의를 요구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이 부결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앞서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12월 16일 본회의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을 의결했다. 이에 서울교육청은 지난 1월 5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의를 요구했다. 교육청은 당시 학생인권조례가 헌법과 교육관계법령에 보장된 학생의 기본권을 학교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며, 폐지될 경우 학생인권옹호관을 통한 상담·조사 등 권리구제 체계가 약화될 수 있다고 재의 요구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재의 부결로 학생인권조례는 그대로 유지된다. 서울교육청은 학생인권과 교원의 권리 및 정당한 교육활동을 대립적인 가치로 봐선 안 된다는 입장
2026-08-25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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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 교부금 개편 반발…정부 회의 ‘보이콧’[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전국시도교육감, 교부금 개편 반발…정부 회의 ‘보이콧’[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이하 교육감협의회)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반발해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를 보이콧하기로 했다. 이들은 현행 내국세 연동률 20.79%를 유지하고 시도교육감이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교육감협의회는 25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6개 시도교육감 명의의 ‘지방교육재정 개편 절대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개편안은 현행 내국세의 20.79%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배정하는 방식을 폐지하고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 등을 반영해 교부금 규모를 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감협의회는 정부안이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성을 훼손하고 미래교육의 기반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더라도 교직원 인건비와 학교 운영비, 시설 안전·관리비 등 기본적인 재정 수요가 같은 비율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과 학생 맞춤형 교육, 기초학력 보장, 마음건강,
2026-08-25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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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뀌는 수능 막차타는 N수생 11만명 ‘역대 최다’…9월 2일 모의평가 실시[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확 바뀌는 수능 막차타는 N수생 11만명 ‘역대 최다’…9월 2일 모의평가 실시[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N수생’(졸업한 이후 수능에 재도전하는 수험생)이 11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25일 9월 모의평가를 다음 달 2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162개 고등학교와 지정학원 574곳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50만128명(재학생 38만8203명·졸업생 등 수험생 11만1925명)이다. 졸업생 등 지원자인 ‘N수생’은 지난해 9월 모의평가보다 6235명 늘어 평가원이 관련 통계를 공개한 2011학년도 이후 가장 많았다. 전체 지원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20.5%에서 올해 22.4%로 1.9%포인트 높아지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2만2007명 줄었다. 이에 따라 전체 지원자도 1년 전보다 1만5772명 감소했다.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재학생은 3209명 줄었지만 N수생 등은
2026-08-25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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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만점’도 장학금 못 받는 학교 두배 늘었다…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20곳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A+ 만점’도 장학금 못 받는 학교 두배 늘었다…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20곳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에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 지원을 제한받는 대학이 20곳으로 2년 만에 2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가능 대학은 288곳, 지원 제한 대학은 20곳으로 파악됐다.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가운데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을 모두 받을 수 없는 전부 제한 대학은 16곳,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만 이용할 수 있는 일부 제한 대학은 4곳이다. 전부 제한 대학은 일반대 8곳과 전문대 8곳이다. 일반대는 ▷금강대 ▷대구예술대 ▷신경주대 ▷예원예술대 ▷제주국제대 ▷한국침례신학대 ▷한일장신대 ▷화성의과학대다. 전문대는 ▷광양보건대 ▷나주대 ▷부산예술대 ▷서영대 ▷송호대 ▷여주대 ▷영남외국어대학 ▷웅지세무대다. 이 가운데 서영대와 여주대가 2027학년도 전부 제한 대학으로 새로 지정됐다. 광양보건대는 오는 31일 폐교할 예정이다. 일부 제한 대학에는 일반대인 ▷상지대 ▷추계예술대, 전문대인 ▷국제대 ▷대덕대가 포함
2026-08-24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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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 들여 서울로 유학? 안갈래요!…지방 수험생 ‘지역 정주’ 뚜렷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비싼 돈 들여 서울로 유학? 안갈래요!…지방 수험생 ‘지역 정주’ 뚜렷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비수도권 수험생들이 서울 소재 대학 대신 자신의 고교가 위치한 권역의 대학에 지원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지역 국립대 지원 비중은 3년 연속 상승하면서 올해 수시에서 지방대 ‘지역 정주’ 현상이 한층 두드러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1일 진학사가 자사 모의지원·합격예측 서비스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2027학년도에는 비수도권 8개 권역 가운데 강원(54.8%)과 제주(54.3%)를 제외한 6개 권역에서 서울권 대학에 모의지원한 비율이 50% 아래로 떨어졌다. 반대로 고교 소재 권역 내 대학에 지원하는 비율은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했다. 대구·경북 지역 수험생 가운데 75.3%가 해당 권역 대학에 모의지원했고, 부산·경남은 이 비율이 76.4%에 달했다. 서울권 대학과 지역 대학의 선호도가 뒤집힌 지역도 나타났다. 강원 지역은 2026학년도 서울권 대학 지원 비율이 57.4%로 고교 소재 권역 대학(47.9%)보다 높았지만 2
2026-08-21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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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지역의사제, 원서 한 장 써볼까”…내신 문턱 만만치 않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아들아! 지역의사제, 원서 한 장 써볼까”…내신 문턱 만만치 않네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수시에서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더라도 낮은 내신 성적으로 의대에 합격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존 의대 지역인재전형 지원자보다 약대 등 다른 ‘메디컬 계열’을 함께 지원하는 비율도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진학사가 자사 모의지원·합격예측 서비스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지원자의 평균 내신은 학생부교과전형 약 1.50등급, 학생부종합전형 약 1.52등급으로 집계됐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진학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역의사제는 선발 인원이 적어 경우에 따라 예상 밖의 합격 결과가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매우 낮은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다고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의대 수시 지원 성적 자체도 다시 높아지는 추세다. 의대 증원으로 선발 인원이 늘었던 2025학년도에는 지원자 평균 성적이 다소 낮아졌지만 이후 모집 인원이 다시 줄면서 상위권 학생들
2026-08-21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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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예상 완전히 뒤집혔다…개편전 마지막 수시 ‘우주상향’ 두 배로 껑충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입 예상 완전히 뒤집혔다…개편전 마지막 수시 ‘우주상향’ 두 배로 껑충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대입이 현행 입시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점 때문에 수험생들이 안정지원을 택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수시에서 합격 가능성이 매우 낮은 대학에 ‘우주상향’ 지원하려는 수험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적정지원 비중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어중간한 ‘소신지원’이 줄고 극단적인 상향지원이 늘면서 지원 전략이 양극화되는 모습이다. 21일 진학사가 자사 모의지원·합격예측 서비스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서울 소재 30개 대학 학생부교과전형의 2027학년도 모의지원 가운데 ‘적정’ 지원 비중은 49.9%로 집계됐다. 지난해 48.6%와 큰 차이가 없었다. 반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낮은 ‘매우위험’ 지원 비중은 ▷2025학년도 11.9% ▷2026학년도 10.4% ▷2027학년도 19.6%로 급증했다. 사실상 합격 가능성이 낮은 학교에 ‘우주상향’해서 지원 비중이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뛴 셈이다. 같은 기간 ‘소신’ 지원은 ▷2025학년도 3
2026-08-21 14:45:00
![“의대는 안 갈래요” 수학, 물리 문제와 씨름했던 그들…올림피아드 수상 영재들의 공부법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4.7608f68587824baeaabb1d9178da3f6a_T1.jpg?type=h&h=640)
![교도소 재소자도 졸업장 품었다…서울 검정고시 응시 ‘5년 새 최다’[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rcv.YNA.20260209.PYH2026020908860001300_T1.jpg?type=h&h=640)
![베트남 유학생 많이 보이더라니…사상 첫 중국 추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60820.PYH2026082009880005100_T1.jpg?type=h&h=640)
![서울 학생인권조례 살아남았다…정근식 “학생인권과 교권은 대립 아냐”[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825.eb49d5d8e61746a2a2555467d2d4542e_T1.jpg?type=h&h=640)
![전국시도교육감, 교부금 개편 반발…정부 회의 ‘보이콧’[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825.7e2c971cb1204156918ec9615dd6e625_T1.jpg?type=h&h=640)
![확 바뀌는 수능 막차타는 N수생 11만명 ‘역대 최다’…9월 2일 모의평가 실시[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ams.V01.photo.HDN.P.20260604.P42026060409001964957639284_T1.jpg?type=h&h=640)
![‘A+ 만점’도 장학금 못 받는 학교 두배 늘었다…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20곳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317.76247d1167e14febb48f7db9fcf249ee_T1.jpg?type=h&h=640)
![비싼 돈 들여 서울로 유학? 안갈래요!…지방 수험생 ‘지역 정주’ 뚜렷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102.e68bbf781e9845dcad431884770da878_T1.jpg?type=h&h=640)
![“아들아! 지역의사제, 원서 한 장 써볼까”…내신 문턱 만만치 않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727.3fd6af62c4f1421b9849863f6f5dc7a0_T1.jpg?type=h&h=640)
![대입 예상 완전히 뒤집혔다…개편전 마지막 수시 ‘우주상향’ 두 배로 껑충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821.a0b692403d90485e83ef6ce11136c9bb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