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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 딸 벌써 19세…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배우 성동일(62)의 딸 성빈 양이 훤칠하게 자란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21일 성동일 아내 박경혜 씨는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 얼마만의 투샷인가. 우리 이쁜 아연이. 언제까지나 파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빈 양은 학교 교복을 입고 머리를 뒤로 다 넘긴 올백 머리를 했다. 누가 봐도 예고 무용과 학생의 모습이었다. 앞서 성빈 양은 지난 6월 성동일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일반고 재학 중 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 3학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접수 마감을 몇 시간 앞두고 혼자 택시를 타고 입학 원서를 냈다”며 “가족 모두가 반대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성동일은 1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13년 ‘아빠! 어디가?’에 장남 성준 군이 출연해 똘똘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듬
2026.09.21 14:57 -
리센느 제나 ‘어머나’ 열창에…장윤정 ‘러브 어택’ 댄스 챌린지로 깜짝 화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리센느’ 멤버 제나가 가수 장윤정의 ‘어머나’를 부른 데 이어 이번에는 장윤정이 리센느의 ‘러브 어택(LOVE ATTACK)’ 댄스 챌린지로 화답했다. 20일 장윤정은 개인 계정에 “골프 연습 왔다가 제나 노래에 답하라는 말씀들이 많아서 ‘LOVE ATTACK’ 연습만 하다 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나, 저제나, 할까봐 47살 공격을 받아랏! 리마인님덜 고마와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골프 연습을 위해 찾은 곳에서 리센느의 ‘LOVE ATTACK’ 안무를 연습하고 직접 커버하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영상에서 제나가 장윤정의 대표곡 ‘어머나’, ‘초혼’을 부른 데 대한 화답이었다. 유튜브 영상에서 제나는 트로트 메들리 콘텐츠에서 안정적인 가창력과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장윤정은 댓글을 통해 “보약 같은 친구구만! 자네 트
2026.09.21 14:53 -
‘47세 임신’ 한다감, 2억대 외제차 선물 받았다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받았다고 전했다. 21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바바리안모터스에서 또 한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찰떡이와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BMW XM을 골라주셨네요.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네요? 제가 이런 이미지였나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받은 차량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BMW XM은 현재 2억 3000만~2억 4000만 원대에 판매되는 고가 차량으로 알려졌다. 차량을 선택한 데는 출산을 앞둔 한다감을 위한 배려도 있었다. 한다감은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며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찰떡이와 안전운행 할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1980년생
2026.09.21 14:22 -
‘40억 빚·배우 은퇴’ 장동주, 엑셀 방송+기업 상장 도전…광폭 행보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휴대폰 해킹 피해로 40억원의 빚이 생겼다고 고백한 뒤 배우 생활을 접은 장동주(31)가 엑셀 방송 진행과 기업 경영 등 광폭 행보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장동주는 오는 10월 유튜브 엑셀 라이브 방송을 론칭하고 직접 MC를 맡을 계획이다. 장동주가 기획 중인 엑셀 방송은 ‘아티스트 발견형 라이브 콘텐츠’ 배우, 가수, 아이돌, 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선보이는 형식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스타K’ 같은 경연 프로그램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옮겨온 포맷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엑셀 방송은 출연자에게 시청자가 얼마나 많은 후원금을 보냈는지를 순위로 매겨 엑셀 시트에 정리해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주로 여성 출연자들이 후원금을 얻기 위해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인 동작을 해서 논란이 됐다. 그러나 장동주 측은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배제하고 출연자의 재능에 주목하는 방향으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
2026.09.21 13:59 -
최다니엘, JTBC 기상캐스터 데뷔…“오늘은 대체로 맑겠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JTBC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에 따르면, 최다니엘은 21일 방송된 JTBC ‘아침&’에 특별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했다. 최다니엘은 “저는 지난 주말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완벽함을 추구하는 헤어디자이너 광수 역을 맡았다. 오늘은 특별히 기상캐스터로 인사드리게 됐다. 지금부터 오늘의 날씨를 완벽하게 전해드리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최다니엘은 “오늘은 대체로 전국이 맑겠다. 아침 출근길은 다소 선선하다. 현재 서울 19도, 대전 16도 등을 보이고 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른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광주 30도, 부산 28도 등 전국이 24도에서 30도 사이로 예상된다. 당분간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 겉옷 챙겨 체온조절에 신경 쓰는 게 좋다”고 침착하게 일기예보를 전달했다. 특히 최다니엘은 헤어디자이너 광수 캐릭터를 살려 “오늘 스타일링 지수는 90점이
2026.09.21 13:46 -
바로 앞에 두고…“너무 잘난 척해서 밥맛” 이영자 못 알아본 어르신의 ‘돌직구’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80대 어르신에게 예상치 못한 혹평을 듣고도 유쾌하게 대응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가장 먼저 가을을 맛보는 법, 정이 넘치는 노량진 수산시장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영자는 지인들과 함께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았다. 제철 수산물을 맛보고 직접 회 뜨는 방법까지 배우기 위해 시장 곳곳을 둘러보던 이영자는 한 84세 어르신과 우연히 대화를 나눴다. 어르신은 이영자를 알아보지 못한 듯 그를 바라보며 “꼭 이영자 같다. 그런데 이영자보다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의 일행이 “어머니는 이영자 좋아하시냐”고 묻자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어르신은 “아니, 나는 이영자 안 좋아한다. 이영자는 너무 잘난 척해서 밥맛이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당황하거나 정색하지 않고 웃음을 터뜨렸다. 주변에서 “이영자 밥맛 없다고 한다”고 재차 말을 전하자 이영자는 “아니, 밥
2026.09.21 13:42 -
‘40억 건물주’ 이해인 “노출 콘텐츠 중단”…유튜브 정리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노출 콘텐츠’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지’에 ‘왜 140만 채널을 버렸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구독자 140만 명이었던 피아노 채널을 정리하려고 한다. 채널을 아예 없앤다는 건 아니다. 섹시한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은 아쉬운 마음이 드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해인은 “저의 희로애락이 담긴 채널이지만 1~2년부터 ‘섹시 콘셉트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젠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담은 유료 콘텐츠로 채울 것“이라고 했다. 그는 “몇 편의 스토리를 촬영하고 편집하면서 큰 희열을 느꼈다. 앞으로도 어딘가에 쓰임이 있는 그런 영상을 만들고 정보를 줄 수 있는 그런 크리에이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해인은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어 감사했다. 남을 향하는
2026.09.21 13:17 -
줄줄이 커버하더니…온라인 달군 소연 ‘퇴사할게여’ 음원차트 올킬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의 솔로 정규 1집 타이틀곡 ‘퇴사할게여’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1일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여러 음원 사이트에 따르면 소연의 ‘퇴사할게여’는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연의 1위 석권에 “퇴사라는 현실적인 소재와 직장인의 감정을 대변하는 가사로 소연이 음원 강자의 입지를 또 한 번 굳혔다”고 말했다. ‘퇴사할게여’는 2007년 발매된 밴드 익스(EX)의 ‘잘 부탁드립니다’를 오마주한 곡으로, 퇴사를 소재로 한 현실적인 내용의 가사가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곡이다. 방송인 기안84가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특히 ‘퇴사할게요 아쉬울 거도 없거든요 원래 이렇게 열심히 살 생각 없었거든요…결국 우린 모두 할머니가 될 거고 뒤돌아보면 오늘 하루는 It was a romantic day’라는 노랫말은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다.
2026.09.21 11:43 -
심수봉, 같은 행사서 김다현 공개 비판…“저 아가씨 내보내지말라. 노래·삶 뭔지 몰라”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심수봉(71)이 한 지역 행사 무대에서, 자신보다 앞서 무대를 마친 가수 김다현(17)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는 심수봉과 김다현 등이 출연했다. 김다현이 먼저 공연을 펼쳤고, 바로 이어 심수봉이 무대에 올랐다. 심수봉은 노래 두 곡을 부른 뒤, 돌연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라며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나”라고 했다. 이어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너무 힘이 들어서 여러분 앞에서 얘기한다. 제 앞에 저 선수는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라며 “저 지금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생겼다”고 무대 뒤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심수봉은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며 “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
2026.09.21 11:40 -
옥경이 치매 진행 멈췄다…태진아 7년째 아내 간병 근황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태진아가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이옥형(옥경이) 씨의 근황을 전했다. 뉴스엔에 따르면, 19일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는 태진아가 출연한 ‘밴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후배 안성훈은 태진아에게 “가장 선배님이 멋있고 감동적인 게 스케줄 할 때 사모님 모시고 오실 때가 많지 않나. 계속 곁에서 함께해 주시는 그런 깊은 사랑은 어떻게 하면 가능한 거냐”라고 존경심을 표했다. 이에 태진아는 “그 사람은 나에게 모든 걸 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고, 나는 뭐든지 다 해줘야 할 의무가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에서 1981년에 만났을 때 난 거지였다. 한 6개월 이상 따라다녔다. 괜히 집 앞에 가서 쳐다보고 그랬다. 그러던 와중에 한국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돈이 없어서 가지도 못했다. 동생이 장례 치른 사진을 보내주곤 했다. 그때 옥경이 앞에서 눈물을 흘렸고 옥경이가 ‘만나줄테니까 그만 울어요’ 하더라. 그렇게 만나게
2026.09.21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