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이 7일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 강미나가 소속된 새 걸그룹을 6월 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리피쉬 측은 “올해 초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먼저 알리게 된 젤리피쉬 소속 연습생 김세정, 강미나가 젤리피쉬 최종 데뷔 걸그룹 멤버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걸그룹은 6월 말 데뷔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최종 그룹명, 콘셉트 등의 세부적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세정과 강미나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1인 멤버에 선정돼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로서 활동했다.
이들은 최근 아이오아이 첫 번째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지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