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또 오해영’ 서현진이 에릭과 이재윤의 과거 관계를 알게됐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1회에서는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 분)이 서로의 마음을 열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때 오해영과 결혼을 약속했던 한태진(이재윤 분)이 나타나는 장면이 연출됐다. 한태진은 변함없이 오해영에게 마음을 표현했지만, 이미 박도경을 사랑하게 된 오해영은 한태진과의 이별을 결심했다. 박도경은 “그냥 사랑하고 싶다”라면서 그녀에게 한태진과 자신의 관계를 밝히기로 결심했다.

그 사이 한태진은 오해영을 다시 찾아갔고, 세 사람은 마주치게 되면서 서로를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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